전
얼마나 더 오래
더 즐겁게
더 질리지 않고 즐기면서 들려줄까.....를 고민한답니다. ㅋㅋㅋ
테입은 넘 많이 들을 경우 늘어나거나 해서 결국은 못 쓰는 경우가 생기고
씨디의 경우도 잘 보관한다고 해도 씨디에 흠 나면 튀고 못 쓰는 경우가 생기지만 그래도 더 오래 가는 게 씨디니까요.
제일 좋은 건 엄마의 목소리... 날 잡아서 아니면 하루에 단 몇 권이라도 읽어주는 게 어떨까요?
발음 별로 일 때도 있지만 읽어주고 아이 보고 읽으라고 그러고 같이 읽어보자 꼬시고 한 쪽씩 읽자고도 하고 뭐 이런저런 당근 채찍으로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