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문과 나온분한테 과외하고 캐나다인한테도 주1회 받고 있는데요.. 운이 좋았죠~ 외국인도 영어전공에 대학원에선 역사전공이구요.. 엘리트죠.. 작문숙제를 해서 아이가 문법에서 약한 부분은 따로 문제를 만들어서 추가로 숙제를 하게 하시죠~! 어떤 분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요. 영문과 출신영어샘은 큰아이 친구 엄만데요~ 서로 품앗이로 하네요... 그래도 영어만 4년 배우고 생각하고 말하신 분이 더 좋지 않을까요? 거기에다가 아이들이 어리니 아이를 다룰줄 아는 분이면 더 좋겟지만요~ 요즘 다 귀하게 자라서 20~30대 제대로 된분 만나기 정말 힘듭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