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노는 것이 곧 공부랍니다. 그동안 실컷 맘대로 놀았으니 이제 엄마랑 책도 보며 다른 나라 말도 익히며 색다르게 놀면 되겠네요. 넘 걱정하지 마시구요 조급해 하지 마시구요 천천히 한걸음씩만 가세요. 엄마맘이 조급하면 괜히 아이도 불안해 하거든요. 잘 놀렸다 생각하시고 이제부터는 새롭게 놀아주세요. 홧팅!!!
저도 노부영으로 아들 영어를 시작했어요 동화마다 노래테잎이 있어서요 노래를 귀에 익게 들려주다가 다음 동화책 보여 주면 귀에 익은 노리가 나서 인지 잘보던걸요,,지금 19개월되었는대 지금도 아주 잘 하고 있고요.,.이제 33개월인대요 뭐,,,열심히 노래불러 주시고 동화책 읽어 주시면서 하심 됩니다...화이팅...
아이 책은 한글 다떼고 나서도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엄마가 읽어주어야 한답니다.33개월이면 이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아요.한페이지에 한두문장 되어이고 글씨 큰거로 동화책 선택해서 반복해서 읽어주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한글을 받아들이더라구요.절대 늦지 않았고 지금 시작하기 정말 좋을때 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답니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그림책 많이 읽어주세요...큰애가 엄마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게요...노부영은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의 줄임말인가~뭐 그렇습니다. 동화 스토리를 노래로 구성해서 아이들이 아주 즐거워합니다. 쑥쑥몰에 가셔서 '노부영'이렇게 검색하시면 쫙~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