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그림과 그림속에 아이 심리가 그대로 나와있는
참 좋은 책이었던것 같아요 .
3번을 읽어주었구요 이책은 재미있는지 그림을 감상하겠지만
그래도 혼자 몇번 보고 있더라구요 ^^ cd 못들려주었구요
올려주신 맥그로힐 리더스 my family my little brother 들려주었고
my sister and me는 안볼려구해서 못보았구요...
make your monster 만들어보았어요
빨간 눈 코 입 귀 다리...monster를 만들었는데
재미있어했어요
워크시트지는 my little brother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걸 하고싶다해서
가족이름 적어보았구요 알파벳미로 stu까지 잘가는데 v 에서 잘 못찾네요 ^^

활동이 미비하지만 그래도 이책에 서윤이가 관심을 가지는 듯해서
다행입니다...
아 저도 빨리 올리고 싶어서 잠깐 짬 내서 써요..
저희는 책이 없어서
i wish i had a moster 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몬스터를 갖고 싶다는 아이가 거미를 보고 놀라는 책인데요.
만만한지 몇 번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글고 요즘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데요.
부끄러워서 말을 못해요. ㅎㅎㅎ
사진은 못 찍어서요...
울 딸의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ㅋㅋㅋ
맥그로힐 리더스 My little brother 읽고 있는 모습이예요..
소의가 한번 읽고, 오디오로 한번 들어보고..
이렇게 보았답니다.
소의가 만든 몬스터!!
Dance가 젤 재미난다고 하네요..ㅋㅋ
제가 지난 주 수요일에 갑자기 몸살에 걸려서 끙끙 앓았는데..
거실에 누워있는 제 머리 위에 물티슈 올려놓고
혼자 앉아서 풀어놓았더라구요..
장한 것!!!
토요일에 날씨가 생각보다 따뜻해서..서울랜드 휘리릭 다녀왔어요..
낮 2시 반쯤 도착했을 땐 너무 따뜻해서 우리만 오버해서 입었나보다 했는데..
5시 좀 넘으니, 많이 춥더라구요..
저녁 7시반까지 놀다 왔으니, 두꺼운 옷이 더 좋았네요..ㅋㅋ


예전에 유게에 령돌맘님께서 소개해주신 브라이언 셀즈닉의 "Hugo Cabret"이예요..
읽고 싶어서 찜해놓고 있었는데,
이 작가의 wonder struck 이라는 책과 hugo dvd를 함께 얼마 전 쑥몰에서 저렴하게 팔아서
구매했답니다.
책이 엄청 두꺼워보이죠?
그런데, 령돌맘님 말씀처럼 칼테곳 수상작이라 그림이 더 많아요..^^
일단 내용도 흥미롭네요..^^
제가 표시해놓은 곳까지 읽은 건데, 몇 장 안 읽었는데도, 그림 때문에 많이 읽은 것처럼 보여요..ㅋ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오디오가 정말 재미있다는데..다 읽고 나면 오디오도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함께 구매한 wonder struck은 리터러시님께서 재미있다고 소개해주셨을 때 찜해놓았는데..
이번 기회에 같이 구매했네요..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책이 두꺼워서 가지고 다닐 수도 없고..
데스페로 책은 제가 퇴근길에 틈틈히 읽었는데도 몇 개월이 걸렸거든요..
어찌되었건,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찜했는데, 이번 기회에 함께 구매했지요..
예쁜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이번 한주 꽃샘추위로 갑자기 춥곤 해서 울 아이들은 몸이 좀 안좋았어요^^
책은 3번 정도 읽었고 CD 흘려듣기 4번정도 하였네요^^
동생이 태어났을 때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
현지도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재현이는 동생 싫다고 누나가 좋다고 하구요^^

재현이와 알파벳 B를 알아보고 기차도 하나 추가시켰어요.
Baby에 대해서 얘기하고 프로기의 아기동생이 태어난 책도 읽어주었어요^^

지난주에 못한 Pumpkin 활동지를 하고 이번주 미로찾기와 색칠하기를 해 보았어요.
재현이는 호박그림을 보는 순간 바로 '우리 pumpkin soup 같이 만들어 먹었지~~?'
하며 영어가 나와주길래 너무 기특해 안아주었답니다.

현지는 스스로 생각나는 것을 잘 적네요. 초등학생이니 그럴만하다 싶었어요.
호박이 덩굴째 굴러들어온다는 속담도 적고~~많이 컸다 싶었네요^^
재현이는 제가 물어보며 대신 써주었어요. 그림을 그리게 할려고 했는데````그리기 싫어해서
제가 해주었네요^^
재현이가 색칠하고 재현이가 오려서 순서대로 나열하기를 해보았어요^^
아직 예쁘게 색칠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듯 하죠?

이건 현지가 색칠한 건데 회전을 못했네요. 그냥 올릴께요^^

재현이의 색칠하기와 엄마랑 같이 해본 알파벳 미로찾기입니다.

신나 보이죠? 목욕하고 나와서 바로 개콘에서 "감사합니다"가 나와
신나서 따라하고 있네요^^
가족나무를 꼭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심신이 지친 일주일이라 실험도 못하고 또 이렇게 지나가네요^^
역쉬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기 북클럽 분들도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더 알찬 미션으로 뵐께요^^
이번 주 미션 감사합니다.
울 딸이 아가를 좋아하는데요...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다른 책 빌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