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나 윤선생 샘들은 가르친다긴 보단 학습진도관리자입니다. 물론 선생님마다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좋은 선생님 만나면 영어를 많이 쓰시는 분도 계십니다만, 일단은 교재인 테이프가 주를 이룹니다. 어머니의 역할이 더 크다고 할 수있죠. 아이가 꼬박꼬박 테잎을 듣도록 챙겨주셔야 하니까요. 선생님은 아이가 학습한 부분을 확인해 주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울딸은 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튼튼은 교재와 테잎이 주지 영어선생님의 수업이 위주는 아닌것 같더라구요.그렇게 따지면 교재값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도 드는데,까다로운 우리딸이 하루종일 틀어나도 거부감없고 외워서 줄줄 따라하는 거 보면 나름대로 교재 자체가 값어치가 있지 않나 합니다. 각기 추구하는 바와 방법이 틀리니 지사와 상의 하시는 방법 밖에 없겠네요..
저두 오픈수업받아보고 안하기로했네요. 다른맘님드과 마찬가지로 선생님께 실망...영어는 고사하고 아이가 흥미를 느끼게금 해야 하는데 그냥 책 읽어주시는게 고작 (그것도 별루 재미없게요..) 실력없는 저보다두 너 ㅁ재미없어보이더라구요. 우리아들 선생님 가시고 나서 하는말 엄마 재미없어 안할래. 교재는 좋던데... 좋은선생님을 만나면 모르겠지만 가격대비 별루라 생각합니다.
수업은 대부분은 한글로만 합니다. 한글동화 수업인지 도대체 뭘 하자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그림책 보면서 작은 그림까지 모두 한글로만 합니다. 여기 글 읽어보니 영어로 주로 한다고 해서 놀라고 갑니다....우리도 참 잘했어요는 기본이고 저는 10만원씩 주고 하는데요 선생님때문에 죽겠어요....발음도 영 아니고요....저보고 방으로 자꾸 들어가래요 알고 봤더니 수업에 자신이 없어서 그러더라구요....선생님 혼자서만 수업하공...선생님을 바꿔야 하는지..
저랑 모임하는 언니도 튼튼 선생님과 방문수업을 받다가 하는 역할이 별로 없고 테입듣고 영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아서 실망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고로 구입해서 그냥 언니가 맡아서 하는것을 봤습니다. 그래도 적은돈도 아니고 8만원씩이나 주고 하는것인데 회사측이나 선생님께 영어사용을 요구해보세요. 그래도 개선이 안된다면 다른 선생님을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저의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영어를 주로 사용하십니다.. 선생님별루 차이가 많더라구요.. 그리구 주니어보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선생님의 영어사용 빈도가 많아지더라구요.. 한 몇달정도 지켜보시는것도 한 방법이구요.. 몇번정도 지켜보시고 영아니다 싶으시면 그때는 다른 선생님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