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에 교재들을 한권도 갖고 있지 않네요.. 영어는 정말 단행본으로만 읽히고 있는데요.. 태민이는 37개월이에요. 태민이가 7개월쯤 쑥쑥을 알았던거 같은데.. 그냥 꾸준히 단행본을 테잎과 함께 접해주고 있답니다... 아직도 집에는 제가 해석을 해보고 노래를 익히지 못한 책들이 많답니다.. 그런데 전집으로 구입하면 ㅋㅋ 제가 앞이 캄캄합니다.. 제 입에 술술 붙어야지 아이에게도 더 잼있게 읽어주고 활용방법도 스쳐가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정말로 영어와 자연스럽게 놀게 하고 싶으시다면 아직까지의 저의 생각은(항상 생각의 흐름이 바뀌고^^ 계속해서 태민이에게 가장 맞는 방법이 무얼까 찾고 있을거고...) 엄마의 입을 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넘 어렵죠? 제 심정입니다.ㅎㅎ) 그개월이면 hbhm, let's play로 활용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놀이를 영어로 해준다~~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요? 거기에 영어 동화책을 storytelling 해주면 금상첨화구요.. 그래서 자신만만도 추천드립니다..^^ 요즘 이 세책이 제 입에서 가장 많이 나와서 좀 민망할려고 하는데요 제 갠적 생각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엄마가 활용해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