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어리다면 책 내용에 맞게 골라야 할것 같네요. 페이퍼북은 그림이 커서 시원하고 일단 눈을 끌지요 하지만 아기가 어리면 얼마안가서 금방 찌익..보드북은요 책중에 왜 구멍이 뚫여 있다던가 하면 아이들이 만지면서 금방 찢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경우는 보드북을 사는게 낳더라구요..아가가 어느정도 찢는 단계를 넘어선 경우라면 저역시 큰 페이퍼백을 추천합니다.
내용은 같아요. 하지만 그림이 페이퍼팩이 더 많을 때가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그렇게 어리지 않다면, 아니 아이가 어리더라도 저는 페이퍼를 권하고 싶네요. 물론 얇아서 불안하긴 해도요. 우리 나라 책은 보통 하드카바에 속지가 얇잖아요. 근데 영어책중에 그런 것도 물론 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책은 주로 보드 혹은 페이퍼 더군요. 보드북은 첨부터 끝까지 책이 뚜꺼운 종이로 되어있어요. 보통 크기는 작고요. 근데 페이퍼는 크긴 하지만 우리 보통 책의 속지처럼 얇은 책이 첨부터 끝까지 있어요. 물론 표지는 약간? 두껍지만...첨에 받아보시면 한글동화책에 익숙한 우리는 어머? 이게 책이야? 하지만. 그래도 저는 글씨와 그림이 큰 페이퍼백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