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학기말 시험도 끝나고 해서 거제도로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마음을 정하려구요. 되든 안되든 청심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청심중학교 첫 졸업생들이 쓴 <청심일기>라는 책이 나와서 읽어봤습니다. 학생들의 생활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놨더군요. 거기에서 확인한 건데 거주지별로 고교지원을 할 수 있대요. 그래서 청심을 다녀도 서울권 특목고 진학이 가능해요.^^ 저도 청평호수 갔다가 석양녁 우연히 청심학교 들렀는데 참 좋았답니다. 여행도 다녀왔으니 지금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