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곳 쑥쑥에 들어온지 이제 2달 정도 되어가네요..첨에 정말 가닥이 안잡혀 매일 정보의 바다인 쑥쑥에서 허우적거렸거든요? 그랬더니 이제 좀 길이 보이는것 같아요. 정우아빠님도 이곳에 열심히 발걸음해 보시면 길이 잡히지 않을까 싶네요? 맘들이 공통적으로 좋다는 비디오나 책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참고로 전 ort 를 선택했는데 6살 4살 저희 아이들이 넘 좋아합니다.(전 매일 밤마다 졸면서 영어공부합니다)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너무 좋은 아빠입니다^^ 제 딸도 아빠를 저보다 사랑하는 듯 하여 샘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 공부에 관한 책을 몇권 보시고 중심과 계획을 잡고 시작하는 것이 어떨지요? 최근에 가은 아빠가 쓴 책(순토종...)도 있구요, 이남수 님이 쓴 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 라는 초등 고학년 용 책도 있습니다. 후자의 책은 오히려 어린 아이를 둔 분이 보시면 길게 영어 공부 계획을 잡을 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