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아인지금은41개월인데 30개월부터4개월다녔었는데 그것말고는 빙뱅붐본것이영어공부의 다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영어나라시작한지 2주됐는데 그때는 그저 우리아이가 좋아해서 그냥다니고 별효과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영어로 말해도 준욱들지않고 자기가 알고있는대답은 하더라구요 저도 그만둔지 꽤되서 다 잊었을거라생각했는데 자기이름이랑 인사하는걸 거기서 배운데로 영어로하더라구요 세상에는 우리나라말말고 다른나라말도있고 생긴모습이 달른것에 대해 두려움을 없애는 것에관해서는 효과가 아주 좋다고봐요 그냥 많은 기대하지말고 외국사람 만나러 간다구 생각하구 다니시면 좋을것같내요
저흰 광화문만 다녀서 정동 분위기는 잘 모르겠구요.. 수업은 비슷할 것 같긴 해요.. 일단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구요. 주로 노래, 게임, 활동 위주로 공부하구요.. 별도의 숙제 같은 건 없구요.. 아이 말로는 그저 재밌대요... 선생님들은 모두 적극적이시고, 다 좋으신 거 같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너무 유아보다는 조금 큰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많아 보이긴 해요.. 대기시간은 제 경우 5-6개월정도였던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