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글을 쓰신 분이 글을 재미있게 쓰셔서 제가 그냥 농담반으로 써 놓은 글이 문제가 되었나 봅니다.
아이가 영유다닌다고 해서 유아게시판 [선무따]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씀 드린 것 뿐입니다.
어머님들....
여러분은 이미 이 쑥쑥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계시고 실천하시려 노력하시는 분들입니다.
쪽지 주신 분들도 모두 지금도 너무나 잘 하고 계시구요. 제가 더 존경스러운걸요..
저희 아이 책읽는 모습을 이뻐라 해 주셔서 감사한데 저는 단지 책내용을 글보다 쉽게
전 할 수 있을 것 같아 참고로 올려 본 것 뿐입니다.
저 비법없어요...ㅠ.ㅠ..선배님들 보시고 웃으셨을 것 같아요. 부끄러워서....ㅠ.ㅠ
유아때 지금보다 조금 먼저 시작했을 뿐입니다.(지금 잘하는것두 아닌데..ㅠ.ㅠ.)
초등때 시작해도 무섭게 잘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만재아빠님,lazy님, 사랑가득님을 글을 잘 읽어 보시고
내 아이와 맞는 방법으로 접근하다보면 행복한 지름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일단 제 글이 광고성 글처럼 오해를 불러 일으킨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헤헤헤~이해해 주시고.......모두 즐육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부탁드려요...늦게나마 오늘 보았습니다.. 울아들과 같은나이임에도 어찌 저리 다를까요?!! 부럽습니다..꼭 쪽지 주세요.. 리틀팍스 오늘부터 시작할렵니다..
저두 쪽지 받고싶어요.그냥 공개해주시면 ...어떨까하는데...넘 거저 먹을라고 하네요.죄송합니다
저에게도 쪽지날려주시면 않될까요? 어학원 이다 학습지다 많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 잡히지 않아요
마음만 급하고 제발 부탁드려요^^
박하사탕님 아이 동영상을 보고 너무너무 부러워서 혼났답니다.
제 딸도 8살인데..
도대체 어떻게 교육을 시킨건지 너무 궁금해요.
저에게도 쪽지 한방 날려주심 안될까요?
박하사탕님. 우리도 같이 알자구요. 게시판에 시리즈로 올려주세요
ㅎㅎㅎ 다리 뻗고 주무시게 해 드려야 하는데 어떡하죠?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라 온 배경? 까지요 ㅎㅎㅎ 재미있으시네요. 한 방에 날려 드릴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 쪽지날립니다.
영유다니면서 엄마표 같이 해 주시는 최고의 조건 아니신가요? 잴로 부럽사와요~즐육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