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phonics]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게임 시디가지 들어 있어서 좋답니다.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ww.e-future.co.kr에 가시면 볼 수 있답니다 저희 애들도Up and away in phonics로 하다 좀 지루해 해서 이걸로 바꿨더니 좋아하네요.참고 하세요.
우리아이는 올해 6살이 되는데요.. 단어를 많이 들려줬어요. 동화테이프 마지막에 나오는 단어를 많이 들었구요. 인터넷으로도 단어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만 해도 자음은 어느정도 되는것 같아요. 자음이 되면 대교방송에서 하는 between the lion을 3개월정도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모음 발음도 어느정도 되더라구요. 이제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자음모음 발음으로 읽어가는것 같아요. 발음을 많이 듣되 아이가 어리니까 영어단어 한글의 뜻을 병행하며 단어를 익히는게 좋을것 같아요.
파닉스는 꼭 윤선생이 아니어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초가 전혀 없는 아이라면 처음에는 집에서 엄마랑 교재와 테입을 가지고 한번 접해본 다음에 학원에 가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시중에 나온 파닉스 교재로는 Mr. Bug's Phonics 1권이랑 Up and away in phonics라는 교재가 괜찮은거 같더군요. 테입을 듣고 문제풀이식으로 엄마랑 같이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