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적인 특색도 함께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어디 지명이나 계절, 달 이름은 어떤가요?
기억하기도 쉽고, 왠치 운치도 있어 보여서요.
디셈버, 스프링, 마리앙바드, 벤자민 뭐 이런씩이요.
부리또는 뭔가요?
지송~
그냥 지나가다 참견하는데요 예쁜이름도 좋지만 쉽게 기억나는 이름으로 하세요 . 솔직히 저도 우리동네 분식가게나 고등학교 앞에 그런 작은 가게들이 많은데요 솔직히 이름이 기억나는 가게는 몇개 안되요 그 가게 이름이 뭐엿드라 하면서 ...그왜..수퍼 맞은편에있는 그 가게 말이야.. 하면서 제 대로 못가르쳐줄때가 얼마나 많은지...지금 기억나는 이름들보면 김밥천국,던킨,파리바케트 ,카페테리아등등(솔직히 제가 좀 심하네요)기본형 이름 밖엔 생각이 안납니다. ㅠㅠ 제가 좀 머리가 나빠요 ㅋㅋ 예쁘지만 길지않고 생소하지않고 좀 유치해도 기억에 남는 이름으로 짓길 바람니다.. 그냥가긴 아쉬우니까 나도 ...맛있는~카페라떼
인테리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가게 분위기나 위치 등과도 어울린다면 더욱 좋겠지요?
저는 "Whistle Stop"이 왜 떠오르는 건지...
어느 영화에 스치듯 나온 가게 이름이었던 것 같아요.
철길 옆의 간이 식당이었는데, 기차경적이 울리면 왠지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가야 할 것 같은 식당이지요.
흠흠...영화 제목 도용하고 글쓰는데 돈드는거 아니니...
1. Whistle Stop
2. Clock Orange (산뜻한 도회적 인테리어와 어울린다면...)
자, 다음분들 바톤 받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