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두 2001년생 5살이어요. 저두 요번에 런투리드 샀거든요. 중고루요. 저두 활용방법을 찾는중이에요. 답변은 아니구여, 우리 같이 노력해보자구요. 공통점두 많은데여..^^ 그리구 별로 빠른듯하진 않던데요. 오히려 일반 영어동화보다 훨씬 쉬운듯하던데... 저두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 해보려구해요. 첨부터 욕심부리지않구요. 시간이 답인거같아요, 언어는...
실망하시긴 이르세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과 아이들의 생각은 다르답니다. 사실 저 역시 가격대비 교재값이 너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던 사람이랍니다. 물론 지금도 변함없는 생각이기는 하지만... 재미없어 보이는 테이프지만 계속 아이에게 들려주시면 아이가 어느 순간 따라 읽습니다. 저도 튼튼영어도 해봤는데요 저는 런투리드가 더 좋더군요. 튼튼영어는 엄마의 인내심과 무한한 노력(?)이 있어야 하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다른 교재들도 엄마들의 노력이 필수이기는 하지만.... 활용방법은 키다리영어샵이나 킴앤존스 사이트에 가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많은 고수님들이 계시는데 런투리드 초자가 한 말씀 올렸습니다. 제 아이도 2001년생 올해 5살 되는 아이거든요. 요즘 친구들과 자세히는 못해도 훌터가기하고 있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