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에 이어 두번째 미션까지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못한것이 아니고 제가 못올렸어요.. 아이는 책도 다 읽고 미션도 다 해뒀는데 말이죠..
저에게 미션을 올리는일이 너무 힘드네요..ㅠ_ㅠ
작년 여름 카메라를 잃어버려 핸드폰(아이폰)으로 찍었는데 컴퓨터에 옮기려고 몇번 시도하다 실패~
이렇게 기기를 못다루니..바보가된기분이예요.. 스캐너도 망가졌는지 작동을 않고.. ㅡㅜ
매주 미션을 제출하는건 힘들것같고.. 북클럽진행은 계속하고 싶고......
저어떻게해야하죠...도와주세요~~
제가 꼴찐가요??
정말 일주일이 금방이네요.
영재원 과제에다 이번 학년은 선생님이 바쁘신와중에 완벽한걸 너무 원하시는 거 같아요.
매일 복습에다 헐..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맞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미션하는 동안 해당 페이지 너무 잘 읽은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5학년 데이빗입니다.
일주일이 정말 금방가네요~
확실히 영어학원을 보내니 책 읽는 시간이 줄긴 하네요..
어제 저녁에 부랴부랴 읽고 급조한 미션 올립니다.
글씨고 엉망이고....뭐라고 썼는지.. 저도 이제 읽어볼려구요. ^^;


많이들 왔다가셨네요. 지난주 임원수련회로 인해 또 한주가 휘리릭 가버린듯 합니다.
지난주 초에 다 읽은 이번 책은 재미있고 또 감동적이라고 하네요. 사실 전 못읽었습니다.ㅎㅎ
어제 급조한 미션, 에라 모르겠다. 걍 올려유.




유석이가 힘들만 하지요. 시차적응도 힘들텐데...
암튼 지금쯤은 유석이가 충전되어 팔팔~하리라 생각됩니다. ^^
5학년 장주하입니다.
주하는 이번 미션 너무 불성실하게 했어요. 마지막 문제는 웹싸이트 들어가보지도 않고
아주 쿨하게 써 놓았네요. ㅠ.ㅠ
새학기들어서 힘들다~힘들다를 입에 달고 살아요.
뭔가 대책이 필요하히란 생각이 들어... 오늘밤은 이것저것 생각해봐야겠어요. ^^


초등4/남/에릭
이번주 토요일은 근무라 집에서 쉬었어요.
에릭은 친구집에 파자마 파티갔다와서 완전 업되셨구요..
울 집에서도 한번했는데 옆집에서 전화오고 나름 힘들어서 다시는 안할거랍니다.
이번 미션은 같이 한페이지씩 읽고 진행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단어가 다 맞았어요..
그러나 작가는..조금 성의가..부족해보이네요..ㅋㅋ






초등6/여/스텔라(민재)
토요일엔 광고수업 받고, 근처 헌책방에서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만화책 2권을 포함해서 책을 12권이나 구입했어요. 일요일엔 남편이 출근해서 민재랑 둘이서 운동삼아 공원 산책했구요.
홈피는 원래 미션지에 없는 다른 작가를 하겠다고 하더니, 그냥 Mary Pope Osborne을 했나 봐요.
미션은 혼자 알아서 하긴 하는데 후다닥 해버리는 습성이 아쉬워요. 조금 더 정성들여 했으면 좋겠구만.
## 휘윤맘님 댓글 보고 민재 읽는 책 덧붙여요. 방학땐 꽤 읽었는데 개학하고 나니 확~줄었어요^^
최근에 읽은 책 중에 민재가 구입해달란 책(요건 아주 재미있었단 뜻~~)은 <무기팔지 마세요>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 <소희의 방> <청소녀백과사전> 이었구요.
"서울대선정인문고전시리즈(만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네버랜드 혹은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를 좋아해서 꾸준히 한권씩 빌려보고 있어요.
지난 주에 읽은 책은 <세라이야기> <10대 세상을 설득하라> <슬플땐 매운 떡볶이> <엄마는 반역자> <세익스피어 4대비극> <거울도서관에 숨겨진 마법의 직업물감> <인문고전: 신채호 조선상고사>예요. ##



주말 잘 보내셨어요? 유석이는 지난 주에 백화점 문화센터 팬플룻 강좌를 등록했어요..
원래 집에서 개인 레슨을 받았는데, 선생님이랑 시간이 맞지 않아서, 올해는 문화센터에서 배우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올해는 6학년 학예회때 발표라는 목표를 만들어 봤네요.. 저의 압력이 많이 작용했지요.ㅎㅎ
이제 토요일마다 혼자 지하철을 타고 다녀야 해서 많이 설레어 하네요.
유석이는 빤스맨의 작가 Dav Pilkey를 골랐습니다.










안녕하세요,저 Lily에요.
이번에 제가 평소에도 너무너무 좋아하고 존경했던 Roald dahl홈피에 가봤단것만으로도 너무 재밌었어요.그리고 제가 정말 깜짝 놀란 사실은 백설공주와 신데렐라가 Roald dahl 것이란 거에요. 어쩌면 그냥 비하인드 스토리나 리메이크 한것일수도 있지만 쓴책 목록에 보니 책 제목이 있더라구요..
어쨋든 이번 미션 정말 재밌었어요^^
초 5 julie입니다.
보너스 미션은 warriors 작가들에 대해서 했구요..가장 좋아하는 책이라서..
올려주신 작가들 사이트에 가보더니..넘넘 재밌다고 하네요^^
유석맘님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네요..








아이가 아닌 제가 방전되어 저번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 첫번째 미션도 올리지 못하고.. 정말 스타트가 좋지 않게 되어버렸어요...
제가 챙기지 않으니 아이가 아직은 스스로 챙겨 하지 못하네요.
이제 제가 정신이 돌아왔으니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아이와 열심히 해봐야죠~
유석맘님~작가의 홈페이지 방문 미션 기발하네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해리포터 작가에게 자기도 편지를 써볼까 하던데... 홈피방문을 해볼까 생각은 하고 실행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해보겠네요~ ^^
유석이 충전은 다 되었나요?
저는 처음이라 그런지 숨차요..
왜 이리 바쁜지요?
월수 -수영방과후...화-바둑...목-독서토론(에릭친구엄마들이랑 진행 3달째).금-바이올린(백화점문화센터)..그리고 매일 피아노..
거기에...북클럽..제가 너무 욕심 부런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땀 흘리며 열심히 해야겠지요?
벌써 2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작가홈피방문 미션 완전 좋아요^^
이번 미션은 좀 차분하게 정성을 들여보겠습니다.
댓글도 열심히 달게요..
댓글 다느것도 한번 박자놓치니 따라가기 쉽지않네요,ㅋㅋ(죄송)
처음미션을 열정적으로 해준 친구들보니,,감탄사가 절로나오고
너무 너무 사랑스럽네요^^
유석맘님 너무 수고 많으세요~꾸벅
첫번째미션을 하고나서 Lily는 아주많이 업되어있어요.워낙 밝은 성격이라 좋아할꺼라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하는모습이 너무 조으다요~ㅎㅎ
오늘은 블로그에 한글책북클럽회원을 모집한다고 공지를 했더라구요ㅋㅋ
돌아가면서 리더를 하고 리더가 정해준 한글책한권씩 일주일내읽고 미션까지 하는걸루ㅍㅎㅎ
여기 2기 북클럽활동도 자랑스럽게 홍보해놓공~
Lily가 계속 재밌게 할수있도록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더불어 다른친구들도 항상 홧팅이고 응원합니다^^
p.s 작가홈피방문하는 보너스미션 넘 좋은거같아요. 모두 유명작가라 아이가 흥미로워합니당~
유석맘님^^
감사드려요. 오늘 제가 직접 적어준 웍크시트로 미션했는데... 또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미션 올리지 못했어요.
저 때문에 한글파일도 올리셨네요. ^^
보너스 미션 이렇게 창의적으로 잘 내시면 몇달후에 낼 저는 어떡하라구... ㅠ.ㅠ
워크북에 의지하여 방장 부담 없애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부담감 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