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오누이맘님.. 그렇지 않아도 지홍맘과는 우리 전생에 무슨 인연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그래서 지홍아빠가 저를 지홍엄마의 애인이라고 부른답니다. 혹시 질투를 하고 계시지는 않은지..하는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음하하~필자와의 대화는 어떠셨는지요.잘하셨으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나도 보인당...그나저나 그날 히플러님 입었던 바지...정말 멋졌어요..저도 그런 바지 입고 싶었답니다..에궁..딴소리..잠깐 뵌 온맘님..우리는 분명 크게 얽혀있는 인연인듯 싶습니다. 오늘 쑥쑥부스에서의 중론이 시온이와 은창이가 무척 닮았다고 하더군요..색깔과 백과 흑으로 다르다고..ㅋㅋ 유혁마더님과 지홍맘님..두 분은 다시 태어나시면 꼭 결혼하세요..아 물론 남녀로 태어나셔야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