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outing news의 나들이 전시회 공지 게시판을 보니 영어 체험 마을 운영 방식에 약간 변경 사항이 생겼네요. bank 운영은 중단하고, 라이브러리도 자율 독서에서 교사 스토리텔링으로, 각 클래스도 예약제에서 선착순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을 나들이 게시판에서 확인해보시고 가시는 것이 좋겠네요.
김형란님 말씀에 동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오늘(1월 13일) 체험하는 사람이 넘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도 많았죠. 아이가 올해 5세됬는데 외국인을 보면 숨어버리는 부끄럼많은 아이랍니다. 입구부터 간신히 꼬셔서 들어갔는데 들어가서도 분위기 파악할때까지는 도서관에서 책만 읽었네요. 그리고 사람이 많은거에비해 외국인이 없어서 실망이었구요..아마 내일과 모래는 더 많겠지요? 넘 많은 기대는 마시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해준다 생각하심 되겠어요. 어른입장에선 아쉬운 점이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