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교재는 한달 기준이 아니라 책 3개 한팩 기준입니다. 책 3개가 10만원인것이죠. 근데 그렇게 수업을 진행하다보면 5주일때 4주일때가 겹치다 보면 2달에 30만원이 나가기 일수 입니다. 듣기 교재라서 다른 복습이 궂이 필요 하지도 않고요. 셋트로 들어 갈 경우 아이의 상황에 맞춰 진도 진행이 수월할 수도 있고. 오히려 할부로 끊어 놓으면 교재비 부담이 적지 않을까요? 그리고 8만원짜리는 3세트 부터 적용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어떻게 상담을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듯 싶네요
신쥬니어가 올해 처음 나왔는데 그게 10만원이고 유아들이 쉽게 할수있게 재미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매달 교재비 내는건 당연히 되는거거든요. 전 세트 다 구매하지마세요. 다른 지사에 연락하시든지 하세요. 튼튼영어 지사는 자동차 대리점처럼 운영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무슨동에 산다고 해서 꼭 그동에 있는 지사에서만 수업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다시 알아보세요.
여기는 지방인데여, 예를 들어 무슨동이면 그동을 담당하는 지사가 있고 그 지사 말고 개인적으로 뛰시는 분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동네아파트에서 홍보하길래 물어보았는데 6개월씩 해야한다고 해서 다음에 다시 우리지역지사로 전화했더니 다른 곳에서 나온 분이라던데여. 따로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해서 알게 되었구여,우리구역 지사에서는 1달씩 해도 된다던데 잘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