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글 제목도 잼나네요... ㅎㅎㅎ 7개월에 이런 고민을 하실수 잇다는게 행운인것 같습니다. 전 그때쯤 동요만 들려 주었던 기억이 가물합니다 물론 쑥쑥도 몰랐거니와 이중언어라는 말 자체도 모르고 있던 시기이네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영어로 해 주실수 있는 부분은 영어로 해 주시고 우리말 많이 해 주세요.... 영어 노출의 부분은 테입몫으로 돌려도 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 많이 들려 주시고 그러면서 엄마가 이건 영어로 뭘까? 사전도 찾아보시고 자꾸 공부해 가는 시간을 가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헬로베이비 하이맘 중얼중얼~` 이것만이 생활영어의 살길이건만... 이젠 이것도 안되니.....ㅎㅎ 제가 뭔 조언을 하겠습니까.. 엄마가 즐거워하면 아이는 영어든 중국어든 뭐든 다 좋아하리라 생각합니다, 님이 즐기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