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정원님...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인상이 좋으시단 말입니까...저는 작고 위로 올라간 눈에 살까지 없어 참으로 인색하게 생겼는데...함박 웃으시는 모습이 줄리아 로버츠 같더이다...나중에 기회되면 은송이 데리고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그 때는 우리 모녀가 작은별,큰별 노래를 듀엣으로 멋지게 불러드릴게요..ㅋㅋ 혹 어제 이 노래들때문에 속이 울렁거리시지는 않았는지요...//은주님은 미모도 미모지만..그 목소리가 가히 천상의 것이 아닐런지...아마도 쑥쑥 직원은 미모 기준이 가장 엄격한 듯 싶습니다..ㅠㅠ
음.. 미모 소리를 아주 크게 해주셔서 대 만족하였답니다. ^^ 핸드퍼펫은 이번에 박람회 때문에 자체적으로 따로 제작한 것이기 때문에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에서는 보실 수 없으실 거예요. 제가 오늘 사진 찍어서 쑥쑥한마당에 있는 회원앨범에 올려드릴게요~ 항상 따듯한 글 써주시는 장미정원님 만나뵈어서 참 반가웠답니다~ ^^
어제 다녀오셨구나.. 오누이맘님과 알찬 시간을 보내고 오신것 같아서 무지 부럽습니다. 거리만 아이면 매일이라도 도장을 찍고 싶은 유혁마더입니다만.. 정말 거리가 압권이네요. 제가 사는 광주에는 영어박람회가 없답니다. 그래서 이번이 큰 박람회로는 처음이어서 저는 참 좋았는데 다른 분들은 많이 별로라는 분위기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더라구요. 다 경험치가 달라서 그런가하는생각도 들구요. 장미정원님과도언젠가 뵐 날이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