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인 29개월인데여, 저도 실력이 없어서 님과 똑같은 방법으로 아이에게 해주었던거 같네요. 쑥쑥통해서 ORT좋다고해서 한단계만 사줘봤는데, 너무 이른감이 있더라구여, 리딩이좀 되어야 잼날거 같은데, 2주전부터 저는 튼튼영어 신주니어를 시작했어여. 아직 어려서 부지 선생님이 해주실부분이 많치 않다고, 좀 높은 단계가면 선생님 부쳐도 된다고 해서 교재만 제가 해주고 있는데, 테잎을 꾸준히 틀어주는것만 하고 있습니다. 1,2단계는 듣기연습이라니 아직 우리아이가 잘 따라하거나 그런건 물론 없지만 듣기에 익숙해 지리라 믿고 하고 있지요. 정말 테잎이 잼있게 잘나왔더군여, 님은 아이들이 둘이니 튼튼 틀어주시면 효과가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큰아이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니 듣고 따라하기도 곧잘 할거 같네요. 전 개인적으로 튼튼영어를 추천합니다. ORT는 더큰다음에 보여줘야할 교재인거 같아서요.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