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라는 것은 미국정부에서 문맹인들을 위해 만든 하나의 읽기 시스템입니다. 듣기에 노출도 안되있고 말하기도 당연히 안되있는 상태에서 읽기를 수월하게 한다고 하면 우리때 배운 영어랑 모가 틀린가 싶네요.. 우리나라에서 고등교욱까지 받은 많은 성인들대부분 읽기는 매우 잘합니다. 허나 외국영화를 보면 귀는 막혀 있죠.. 그저 해석과 읽기에만 익숙한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저희 아이들에게는 정말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 지도 모르지만. 저는 일단은 귀를 열게 할 수 있는 듣기 프로그램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윤선생은 아닌것 같고요, 우리조카 하는것 봤는에, 듣고 말하기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한테 파닉스만 아주 자세히 시키더군요. 그나마 튼튼이 좀 나은것 같아요. 혹시 TOSS English 라고 들어보셨나요..? 유학 가는것,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를 제일 확실하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