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일들이 생기면 참 당혹스럽지요? 갑자기 맘도 가라앉고... 아이가 얼굴을 맞았으니 얼마나 속이 상하셨을까 짐작이 갑니다. 연수도 많이 놀랐을꺼에요. 일단 연수가 맘을 다치지 않게 잘 다독여 주세요. 설명도 잘 해주시구요. 저도 도서관 활용을 적극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중인데요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좋아하는 것 같고.... 이래저래 힘든 하루..푹 주무시고 힘내세요. 홧팅!!!
아이도 맞고 들어오고...런투리드 싸다는 말에.. 마음상해하고.. 참 우울한 하루였겠습니다. 저는 아이 하나키우지만 36만원이라는 교육비가 정말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이 벌벌 떨리는 금액이지요. 물건 하나 사려면 몇개월을 계획해서 차근차근 모아서 사는 편이구요. 웬만한것은 단행본으로 해결을보는 엄마중의 한사람입니다. 요즘 아이가 자라다보니가 예전처럼 정독보다느 다독을 많이해서 함께 모임하는 엄마들과 책을 바꿔서 보는 형식으로 많은 책을 읽혀주고 있습니다. 도서관도 잘 활용하고 있구요.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