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일에 다녀왔는데 역시 무시 실망... 진짜 외국인 한번 본적 없고 what's your name? How old are you? 정도의 대화라도 경험으로 만족하신다면 다녀오시라고.. 특히 13일은 밤비니의 단체관람이 있어서 무대에서 gym class를 독점하다시피 수업을 했죠. 뭐냐구요? 보아하니 체험마을이 밤비니 주최인가 뭐 그렇더군요. gym class뿐 아니라 music이며 요리며 먼저 선점해 가며 주요 class들을 모두 예약해 버렸어요. 저는 10시 30분쯤 밤비니 팀이랑 같이 입장했었는데 1시30분이나 2시 이후로 겨우 예약할 수 있었구요. 저희 아인 영어유치원4년 경험에 꾸준히 외국인과 수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활용이고 뭐고 넘 난장판에 어수선.. 공기도 나쁘고 매점은 형편없고..입장료에 주차비에 ... 저도 먼저 후기보고 기대는 접고 재미라도 있어라 하고 갔었는데 실망 무지 하고 왔습니다.
전 제 돈 다~ 주고 다녀왔는데.. 무지 열받았슴다.첨엔 2시 50분쯤 도착했었는데 인원이 넘 많다고 5시 까지 기다리라고 하길레 항의 했더니 20분 후쯤 들어갔었지만 거의 모든 class는 마감이고 ...솔직히 많이 실망입니다. 님과 마찬가지로 영어로 물어보면 간단한 대답 몇마디뿐.먼저 말을 걸어준다거나 아이들에게 다가서는 모습은 보기 힘들더군요.오히려 아르바이트 학생들이나 좀 아이들에게 말 걸어줄 뿐.. 다음기회엔 좀더 알차고 준비된 기획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