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을 믿고 공부하고 있는 맘으로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저의 아이같은 경우는 1주에 책한권을 하고도 더하고싶어해서 주에 1권반이나 2권씩했어요. 주니어같은경우는 책이오면 바로 세권을 자기가 다읽어보고 그리고 수업진도든 그정도로 리틀 드래곤하면선 마이데이와같이 병행해서 했구요. 선생님께선 어떻게 하라고 말씀안하셨지만 아이애개 맞추었습니다. 그선생님으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아이에게 맞추는것이 중요하지않을까요? 아이의 상태를 선생님께 말씀하시고 좀 변화를 주셔야겠네요. 아이가 한권씩 주에 하고 둘째주에 복습과새롭게 또 그다음주에 복습과 또 새책을 하는 방법도 있지않을까요?아이의 공부는 선생님 아이 그리고 엄마가 조화를이루어 아이의 학습능력을 키우고 끌어낼수있도록 되어야 하지않을가요?원칙은없죠. 아이에게 맞는것이 원칙이랍니다.강하게 엄마가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