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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혁민지맘
  • |
  • 2012-03-27 18:38
답댓글

안녕하세요. 뿌잉입니다. 요즘 학교 같은반 친구들 이름 외우는데 꽤나 애먹고 있습니다. 아마 곧있음 수련회도 있고하니 거기서 모두 친해지겠지요. 중학교 생활이 재미있고 재미있습니다.

      Wimpy Kid [DECEMBER] 156~175 summary


Dad found the picture of Rodric's party. Dad is really mad about it so Rodric can't leave the house for a month. Rodric have a science fair project due to Christmas, and his topic was how much people grows in zero gravity. Rodric's last science fair project's topic was "Does people though about violent thing after watching violent movies. So he watched violent movie with his friends. His experiment was just staying in the sopa without doing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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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3-28 01:08
뿌잉이 다친 손으로 잘해주었네요.
제임스네는 다음달 중순쯤 인성수련간다고 하더라구요.
은근 기대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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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8 10:16
오잉? 이거 뿌잉이가 직접 쓴 글인가봐요??? 정말 기특하네요.
자기 할 일 스스로 챙기는 뿌잉이 넘 이뻐~
게다가 중학교 생활이 그렇게 재밌고 재밌어??
역쉬 항상 긍정적인 뿌잉이 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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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6 20:58
답댓글

이제 이번 주 수요일이면 마지막 미션이네요. 또 한권의 책을 클리어하기위해 가열차게 달려요^^

 

Crispin

The cross of lead

37~48

 

 Crispin is out in the world, exploring. Then he sees a march of soldiers surrounding a horse of black which carried a lady in black, blue, and gold. And he later found out it was Lady Furnival on the horse.

 He explores on, looking at many things. Then he sees a big building. A church. And he went inside and began to play. He was watching a man who was praying, too. Then their eyes met, Crispin’s and John Aycliffe’s.

 He ran. Crispin was chased by the blue and gold man. He ran and ran until he met Bear. And he scolded, and sent to bed. But Crispin over heard Bear’s talking, and comes to a conclusion that Bear was related to a rebellion.

And a few days later the blue and gold man takes Bear to catch Crispin. And Crispin intends to sav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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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27 16:13
세라는 항상 멋진 성과물을 내어서 넘 이뻬욤!!!
엠디 고삐잡아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세라한테 자극받아서 저희집에 영어환경??풍부하게 만들어야겠어요~~
세라한데 늘 멋지다고 칭찬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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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3-28 01:09
세라 잘했어요.
개근상을 만들까봐요.
우리 제임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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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8 10:19
ㅎㅎ 세라가 요즘 영어 공부를 거의 손놓았어요.
이제 양적으로 왠만큼 돌아갈 것두 같구
밑에 쓴 것처럼 수학에 좀 주력해보려구요^^
그래서 그나마 하는 이런 롸이팅에 큰 부담이 없나봐요. (한마디로 백수라서 그래요ㅋㅋ)
칭찬 감사감사^^
롸이팅한걸 모아 책으로 만들어보려구요...다 만들고 나면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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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와 원슝
  • |
  • 2012-03-25 19:34
답댓글

 <Rodrick Rules>  Summury

 

Mom sent Dad out to pick up the pictures from Thanksgiving. The picture in Dad’s hand was from Rodrick’s party. Rodrick tried to deny that he had a party. But everything was right there in the picture, so there really wasn’t any point. Mom and Dad were even mad at Greg, because they said he was Rodrick’s “accomplice.” So he got hit with a two-week video game ban.

 And Mom and Dad have been all over Rodrick’s case ever since they found out about his party. Making Rodrick get out of bed early is a pretty big blow to him, because Rodrick loves to sleep, but when these day, Dad made Rodrick get out of  bed early. Now, when Dad tells Rodrick to get out of  bed, Rodrick  just drags his stuff upstairs with him and he sleeps on the couch until it’s time for dinner.

 

3월 마지막주도 홧팅하시구요...

저는 아이들 2명 키우는게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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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5 22:55
토끼와 원슝님 안녕하세요. 콜롬삐악 지금보니 닉네임이 그렇네요. 무슨 심오한 뜻이 있는듯???
콜롬삐악이 정말 뛰어난 따님인가봐요....중등 화려한 입성 축하드리구요...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님께 죄송할 정도로 방이 썰렁하지요.
그치만 결국 살아남는 자가 이기는 자(?ㅋㅋ)이므로
끝까지 함께 갑시다.

님께서 말한 것에 화답하지면 전 처음 아이 하나일땐 아이랑 싸우는 집 보면 이해가 안갔답니다.
그저 이쁘다 이쁘다 해줘도 부족한디....
그러다 세라가 태어나구...두녀석 키우기가 넘 힘들어 사소한 것까지 혼내는 제모습을 보았지요.
아~ 이래서 엄마들이 큰소리가 나는구나...
몸이 고달프면 다 힘든가봅니다^^ 이 봄 맛난 것 많이 먹구 화이팅!!!
요즘 큰녀석 친구들보면 비타민 먹이기가 유행이네요.
그놈의 춘곤증때메..ㅋㅋ 우리도 부지런히 먹고 활기차게 생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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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와 원슝
  • |
  • 2012-03-27 11:20
콜롬삐악은 딸이 만든 이름입니다...그냥 만든 것 같아요...
그래도 쑥쑥 들어오면 여기를 제일 먼저 들어오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5살이나 나이차가 나는데도 매일 싸우네요...
비타민 먹는게 유행인가봐요....
좋은 제품 있으면 추천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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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27 16:11
사춘기는 더 힘들다고 해서 초긴장이어요,,
항상 열심히 하는모습보여줘서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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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3-28 01:13
토끼와 원슝님 반가워요.
저희도 매일 싸워요. ^^;;;

저는 비타민제 먹이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았어요.
제철채소,과일 잘먹이면 된다 주의 였는데..
먹여야 할까요???

제임스도 중학교 가더니 코피도 쏟고, 식욕도 좀 준 듯하고..
뭐가 좋을까요?? 암##의 칼맥 권하던데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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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8 10:45
그렇군요. 무슨 의미일까나^^

저두 비타민 먹이기 첨 해봐서 잘 몰라요. 울집도 종합비타민 유통기한 지나 버리기 일쑤였거든요^^;;
봄이니 아무래도 과일 많이 먹이려고 신경쓰고 있구요...
허*라*프의 리프트오프 (제품이름은 다쓰니 광고라고 경고창뜨네요^^;;) 큰넘만 먹이구 있어요.
피로회복에 좋다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구요..
암** 더블엑스나 비바리님 쓰신것두 많이들 드시네요. 면연력에 좋다구 하더라구요.
글구 단기체력회복이나 춘곤증엔 비타민B군을 먹으라하더라구요. 수험생이 많이 쓰는 방법이래요.
홍삼이나 효모제도 많이들 드시구....저두 잘 몰라요. 요즘들어 걍 귀동냥한거라서....

사실 울집도 큰넘이나 챙기지 세라는 졸리면 걍 자라 합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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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21 14:06
답댓글

한글책 만큼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었으며 ㄴ좋겠는데 엠디는 영어로 뭘읽는걸 왜케싫어하나몰라요,,

이번 영어샘 별로라는데 이참에 고삐좀 틀어볼까 고민중이에요.

정말 고딩은 독서는 하나도 못할 듯해요,,,

다시 또 중간고사시작,어제 문제집샀어요.

올해는 과목샘들이 별로라고 시험과는 무관하게 문제집한권씩 더 사달라하더라구요.

울집은 학교만 올인하는데 작년과는 샘들이 달라서  올해는 바짝 긴장되어요.

14기친구들 모두모두 이번주도 힘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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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5 01:09
책사랑님 오랫만이예요^^
신학기라 바쁘시죠? 울집도 한달이 어찌 갔나 모르게 정신없네요.
엠디는 항상 주도적으로 학교생활 열심히 해서 보기 좋아요.
때가 때인지라 울방도 좀 썰렁하긴 하지만
모두들 열심히 그렇지만 즐겁게 생활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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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25 13:59
넘 부끄러버요,,,영어에 목숨걸지 않아서요,,,,
공부야그를 구체적으로 하면서 참견해야하는디 자기게획대로 하는 모습보면 강하게 디밀기도 그렇더라구요.천천히 가도 아이페이스로 가게 냅둬야하는지 강하게 개입해야하는지 요즘 무지헷갈려요,,,
선배맘들은 지금 영어다해놓지않으면 고등에 어려울꺼라고 하시는디,,,
세라 언니는 영어 어캐하셨어요.세라네는 영어를 잘해서 특별관리 안하셔도 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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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5 22:07
엠디가 잘한다면 굳이 강하게 밀지 않아도 되지요...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독립도 시켜야 하잖아요.
사실 고딩되니 아침챙겨주는 일말구는 엄마가 할 일이 별루 없어져요. 저녁밥은 학교에서 먹구^^;;

그래서 별루 조언할 것두 없구요...
또, 수학에 많이 올인하기 때문에 영어 공부할 시간두 별루 없구요.

이제 영어는 누구나가 잘해서 더이상 전략과목이 될 수 없는게 사실인거 같아요.
텝스 870 토플110 이상이 아니라면 목표는 수능이구요...결국 수능에선 거의 퍼펙트를 원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고등때 영어를 놓을 수는 없구요...계속 기본을 쌓아가야지요.
얼마전에 들은 말중에 중학교 공부는 성취도보다는 학습능력을 목표로 해야한다는 건데
정말 공감한답니다.
당장 내신을 보고 달리면 고등가서 별루 남는게 없는 것 같아요.
엠디에게 지금 하는 공부가 내 실력향상을 위한 공부인지 꼭 생각해보라 하세요.
예를 들어
영어내신을 위해 지문을 암기하는 게 중등 영어에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그건 점수를 위한 공부지요...
각 과에 필요한 문법을 잘 공부하고 그걸로 방학때 문법 공부하는 걸 연계하면 그건 실력을 위한 공부겠지요.
물론 반드시 둘다 필요한 거지만... 때에 따른 선택과 집중!!! 매우 중요합니다.

예전 중등방에서 어느 고수님께서 3년계획을 세우고 그때그때 필요한 걸 넣으라고 했던 것도
일맥상통하는 말 같구요...
중3끝날때즈음 그게 문법이든 독해든 리스닝이든 하여튼 이것만은 확실하다...하는 게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같지요??
뭐 딱히 충고가 되지도 않는 잡담이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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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3-26 13:44
토록님의 글을 읽고 내가 너무 두서없이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여기는 지방이라 특히나 중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들은 심각을 하나도 모르고 오늘도 카드(초등때부터 유행했던 놀이)만 만지작거리고 있고...
마음만 급한 엄마는 우와좌왕하고 있고....
3년의 계획을 세우라는 말에 머리가 띵....

3년의 계획이라!!!
뿌잉이에게 특히 약한 부분이 독해부분인것 같아요
독해서를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겠네요
오늘도 신선한 자극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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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6 21:09
지혁민지맘님~
이래서 짧은 글로 뭔가를 표현하기가 어려운가봐요...제가 쓴 글은 포커스를 고딩에 두고 얘기한 거예요.
M-D는 중1을 경험해봤구...것도 아주 자~알 넘긴 고참이잖아요^^
아직 중딩 신입은 자극받으면 아니되어요^^
원래 중딩 한학기는 그저 무탈하게 가방들고 학교만 잘 갔다와도 된대요.
그만큼 요녀석들도 나름 스트레스를 받고 적응하기가 힘들다는 거겠지요.
3년계획 물론 중요하지만 지혁민지맘님만 살짝 맘 먹으시구요...
뿌잉이는 살살 달래가면서...저는 딸 둘이라 잘 모르지만
남자아이들은 분명 사춘기라는 복병도 만난다 하더라구요. 이땐 그저 놔주는 수 밖에 없다고두 하공...
아마 남자아이들이 순둥이들이라 그럴꺼예요. 원래 순종적이던 녀석들이 사춘기를 심하게 앓거든요.
순종적이었기땜에 엄마들도 반항을 더욱 못 견뎌 하구요. 저희 큰애때 그랬거든요.(엄마문제가 더 컸죠^^;;)
그러니 사알살 달리셔요^^
글구 아직은 많은 시간이 있으니 두루두루 작전 잘짜셔요^^ 너무 하나에만 치중하지 말구요...
단기적으로 공부하면 남는게 없구 쭉 해나가다보면 뭔가 하나라도 내것이 생긴다는 말이었어요. 다 자신있음 더 좋겠지만.....
벌써 포커씽을 좁히지 말구요...지금 수능 리스닝이 50%되는 건 아시죠?
물론 요즘애들 리스닝은 다들 잘하기때문에 결론은 독해에서 나긴 하겠지만요...
글구 현재는 좌초될 위기지만 NEAT처럼 언제 롸이팅 스피킹이 다시 거론될지도 모를 일이구요..
결론은 모든 분야 골고루....내공을 쌓아 나가야되요.
헉 하실지 모르지만 셤을 어찌내든 실력향상을 위한 공부를 한다면
그때 그때 셤에 최적화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글구 역쉬 가장 중요한 과목은 수학임을 잊지마시구요...
수학도 한번쯤 몰입해야할 시기가 필요할 듯 하야
세라는 올한해정도 학기중엔 영어공부는 거의 손놓구 수학에 몰입해 보려구요.
세라는 그닥 선행을 많이 안나갔거든요.

중딩때 꼭 이루어야할 일이라면
공부에 대한 습관들이기, 공부의 기초체력쌓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절대루 달리는 기간이 아니라 마라톤을 위한 준비운동기간임을 잊지마셔요.
하튼 3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니 작전 잘 세워 열심히 준비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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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3-27 16:09
토록님 애써 답변해주셔서 진짜루 백만번 감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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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2-03-28 01:15
으헉!!!
토록님 댓글 프린트해서 빨간볼펜으로 줄치면서 읽어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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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3-28 10:50
아이구~뭔 말씀을...
글구 모두 자기만의 장단점과 사정이 있는 거니
(꾸준히 하자 하면서 울집도 놔버리잖아요^^;;;)
항상 이런 말은 취할 것만 취하고 나머진 버리세요...이상 책임회피입니당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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