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토요일날 둘째를 남편에게 맡기고 첫째 지훈이(6세)를 데리고 또 친구와 그의 아들과 (7세) 함께 갔다 왔어요. 뭐 저희는 그리 기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그저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다오면 되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좀 더 실망스러웠습니다. 원어민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정말 "영어체험"제목이 어울리는지...다시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영어책을 많이 싸게 구입할수 있어서 가본 보람은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진행하는 선생님들이나 아르바이트생등 영어로 적극적인 서비스(영어로 말을 걸어주는 등)가 되었으면 한느 바랍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