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는 가은 아빠의 책을 읽어 주기 전에 단어를 먼저 알려주라는것은 책의 스토리를 읽어주기이전에 그 책에 나오는 사물을 먼저 하나씩 말로 가르쳐 주어 인지시킨다음에 문장의로 스토리를 읽어준다는 말로 이해했습니다 단어를 글자로 이해 시키는 것이 아니구요. 다시한번 둘러보세요
저희 아이도 단어먼저 인지했고 지금은 읽기를 하고있거든여. 저의 경험으론 영어플래쉬카드는 사용한적이 별로 없어여.집에 있는거라곤 옛날 밤비노한글전집 샀을때 같이 들어있던 카드가 전부네여. 전 집에 있는 사진플래쉬카드를 이용해서 가르쳤어여. 영어단어는 두꺼운종이 사다가 제가 매직으로 써서 가르쳤구여. 책을 보다가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단어를 일주일에 두개정도씩 1년정도를 해주었어여. 가르치는 방법은 한글 가르치는 것처럼 놀이식으로 했구여. 단 영어단어 가르칠때는 영어만 사용했단 점이 좀 틀리네여.(아이가 아는 단어를 알려주니 별로 어려운점은 없었답니다) 놀이식으로 해주고 다 하고남 부직포에 사진카드와 글자를 나란히 붙여놓고 아이가 익숙해 짐 사진을 빼고 글자만 여기저기 집안 곳곳을 이동시키며 해주었어여. 괜히 돈 들이지마시고 쉽게쉽게 시작하심 하다가 여러가지 수가 보일거같네여.도움이 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