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트앤 플레이,(정확한 제목이 기억이 안남)류의 테잎은 들으면 바로 생활회화로도 사용할수 있어서 좋구요. 내용도 아주 빠르고 경쾌하며 유익하답니다. 그담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이나 five little monkeys시리즈등 동화(노부영)내용을 흥겨운 노래로 부르는 것도 아주 재밌어요. 글구 요사이 아이들 잡지(베스트베이비등등)에서 부록으로 나온는 씨디도 좋은게 많아요. 울딸 돌무렵부터 베스트베이비를 정기구독하며 받은 씨디는 지금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영어에 흥미를 붙이게 된것도 다 그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