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중고로 구입할수 있으면 구입하고 워크북만 별도로 구입하겠어요.
오늘 친구집에서 새로나온 워크북 보고 왔는데요. 썩 좋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칼라풀하니 예전것보다는 좋아보였습니다. 예전에는 대표적인것 몇권만 워크북 2권으로 나왔거든요. 이번새로나온 것은 96권의 워크북이 다 있긴한데 그렇다고 96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개의 워크북안에 4개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책이 구판인 저같은 사람들은 손이 갈거 같아요. 그 4개의 책이 예전 한개의 오디오 테이프 안에 4개가 들어있었는데 그것과 달라서 각각의 테이프를 찾아야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