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캐시맘님!! 트윈맘님 조언대로 아이 연령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아이가 즐겁게 받아 들인다면 개이치 않고 시키심이 어떨지.. 참고로 저희 아이는 시사 스토리랜드 Robobook 단계 초반부까지 하다가 선생님도 바뀌고 튼튼 교재도 새롭게 받은게 있어 그만 두었는데요.. 시사것도 교재는 좋아요. 튼튼에서 Dibby the dung beetle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트윈맘 말씀처럼 중간에 한글 구연동화까지 삽입된 스테핑보다 훨씬 간결하면서도 재미있어 아이가 좋아하고 그냥 틀어 놓으면 저절로 노래를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아이 엄마 모두 만족해하며 하고 있답니다.
디비 더 덩 비틀 참 좋아하더라구요.스테핑은 좀 지겨워 했는데 이건 열심히 들으려고 해요.노래가 재즈풍인데 제가 들어도 흥얼거리게 되네요.^^ 캐시맘님,아이가 스테핑 잘 소화한다면 신주니어 안해도 될거 같아요. 우리 애들도 마이데이 하다가 좀 쉬워해서 디비로 바꾸니까 재밌어 하거든요.
좋은 어머니시군요. 늘 맘은 그득한데, 실상 실천이 쉽지 않습니다. 환경은 일단 갖추어 놓았는데, 홍수와 같이 밀려드는 교재와 어설프게 들은 귀동냥으로 일괄되게 체계적인 방법을 아직 결정짓지 못했어요. 저희 아이는 6살(50개월)인데,아이 스스로 나름대로 무척 영어 관심이 있고 열심입니다. 가급적 정확한 발음을 심어주려 노력을 했고, 사촌에게서 물려받은 튼튼영어 초등 단계 stepping ahead 를 아이가 하고 싶어해서 아직 수준이 되지 않음에도 꾸준히 들려주었더니 무척 향상되었습니다. 고민이 튼튼의 신주니어라는 교재가 있던데, 그걸 거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교재를 접해야할 지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야할 지 갈등 중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교재를 찾느라 섭렵 중인데 딱히 이렇다할 판단이 서질 않네요. storybook은 많이 읽어 주고 phonics부분은 인터넷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YBM 시사주니어 스토리랜드와 파닉스를 신청했는데 잘한 결정인지 모르겠네요. stepping ahead를 줄줄 따라 하는 아이를 너무 Level down해서 혹여나 시시하다고 생각하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동감입니다^^ 정말로 위의 방법들이 영어랑 친해지는 방법인데요.. 저도 언젠가는 효과가 나겠지? 하며 내심 기대도 해봅니다.ㅋㅋ 엄마의 뒷받침.. 여러모로 필요한데요 태민맘 일주일내내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오늘 새벽부터 다시 공부합니다..ㅎㅎ 역시 작심삼일 되지 않기 위해 꾸준히 쑥쑥 드나드는데 역시 자극 받고 갑니다~~ 얼른 컴터 끄고 공부해야겠습니다^^ 오늘 출근일이라 하루종일 밀린 공부나 해야지 했는데 쑥쑥이 궁금하여 들어왔거든요.ㅎㅎ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