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그리고 용기주셔서 고맙구요...첨에 무엇부터 시작해야하나 머리만 복잡하더니 이제 조금씩 엉킨 실타래 풀듯 하나씩 해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작이 중요한거 같구요, 하루에 아주 잠깐 씩이라도 꾸준한게 왕도인듯 싶습니다. 같이 힘이 되어 열심해봐요 ^^
아이고 야무와 같은 37개월 반갑습니다. 직장맘이라시니 더욱 반갑구요^^. 영어옹알이라고 표현하는 시기가 야무에게도 왓습니다. 이것저것 지적하다가 모르는 단어나 물건이 있으면 '브랍ㄹ라ㅡ라 ㅠ,ㅠ;; 식으로 표현해서 한참 웃지요^^민주는 기본적으로 아웃풋이 되네요 ^^ 이렇게 거부감없이 아이가 받아드린다면 다음 과정은 걱정안하셔도 되겠어요. 부럽습니다. 여러가지 바쁜 상황속에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구요. 새해부터 저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