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자면.... 초롱맘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냥'외우면 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여. 말은 그때그때 튀어나와야 말이지 머릿속에서 문장구성해서 말할라치면 이미 때는 늦어버립니다. 아이에게 신발벗어라고 해야하는데 언제 문장 구성해서 말하겠어여? 생각해서 말할려치면 아이는 이미 신발벗고 집에 들어와있겠지여. 이때는 무조선 외워서 써주는 것이 답입니다. 한 문장을 외워서 쓰다가 보면 그 문장에 싫증이 날때즘 똑같은 말인데도 다른 문장을 쓰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그때 또 다른 문장을 외워서 씁니다. 그게 반복이 되면 나중엔 나도 모르게 말의 '응용'이란걸 하게 되지여.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책을 많이보고 노래를 많이듣고 하면 자연스레 그 '응용'의 폭이 넓어집니다. 당근 발음도 좋아지구여. 님의 맨 마지막 말씀에 엄마공부의 모든것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 아직도 그 안에서 공부하고 있답니다.^^(크게 쫓아하며 말하기를 실행하심 실력이 많이 느실거라고 장담합니다)
우리말을 배웠을때를 생각해서 영어도 교육해보세요 일단 엄마 아빠 주위사람들이 모두 한글에 노출되어 있지요. 그다음에 옹아리를 하고 단어또는 문장을 말하고. 문자에 대해 흥비가 생기고 읽고 쓰기 단계가 어느정도 가능해지면 그때 국어를 배웁니다. 우리말의 문법이죠.. 영어도 똑같습니다 문법 어법은 유아영어에서는 궂이 중요성을 띄지 않죠. 문법 어법을 먼저 가르친다는건 저희 성인식 영어죠.. 도움이 되셨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