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비슷하게 발음하면 발음땜에 못알아 듣는 외국인 거의 없습니다. 그럼 내가 말하면 어떤 외국인은 왜 못알아 들을까요? 그것은 바로 액센트와 억양때문입니다. 강한 액센트를 가지고 있으면 외국인들은 이해하기 힘들어합니다. 제가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만 알고 넘어가도 상관 없겠지만 많은 엄마들이 넘 외국선생님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중요한 시기는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에 취미를 가지고 또 영어로도 간단한 문장을 통해 회화가 될 경우에 그들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외국선생님 도움 안됩니다. 아이들이 영어라는것을 이해하기까지는 한국선생님들이 휠씬 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지금은 아이가 어리니까 아직 문법을 이해하기는 힘들꺼에요. 일단 책과 비디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것이 중요하지만, 정말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외우는것 물론 중요하지만 영어도 언어이지만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빨리 습득하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여기서 느낀것은 아이들이 어리기에 많은 엄마들이 문법을 많이 중요시 생각안하시는것 같아요. 일단 문장을 많이 들려주고 반복해 주는것이 일단 최선의 방법이라고들 생각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넘 안타까와요. 단어 무지 중요합니다. 일단 단어 하나만을 이해하더라도 많은 것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한문장에서 외운 단어들은 다른곳에써서 말을해야 할경우에 그단어를 활용을 잘 못해요. 그게 문장을 통해 무조건 암기만 해서 공부한 경우의 단점입니다. 물론 문장을 통해 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문장을 만들기 위햐 쓰여진 단어는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엄마들이 발음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무조건 외국인 같이 발음하느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것 또한 잘못된 것입니다. 물론 내 아이를 전문적으로 키우고 싶다면 중요하겠지만, 영어 또한 언어 입니다.
울아가 아직 넘 어리긴한데(22개월) 영어를 한국말보다 빨리합니다 그래서 엄청 지금 한국말에 신경쓰고 있는편이죠 장난아니게 스트레스받고 있습니다 엄마가 해주는 생활영어외 비됴를 통해 많이 배우는거 같아요 요즘 단어를 짚으며 얘기할때 a를 자연스럽게 넣어 얘기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a book, a train, the door 이런식으로요 한번도 가르친적없는 이런것들을 아기가 말하는걸 보면서 신기하더라구요 전에 tv에서 외국에 살다가온 가수였는데 누군가가 문장의 5형식에대해 얘기를 했더니 그게 뭐냐구 하더라구요 문법걱정않으셔도 될거같네요 자연스레 언어로서 인식시키는게 가장중요한거 같더라구요 공부로서의 영어가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