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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세 여아 영어공부 정말 고민되네요.. 튼튼?영어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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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로라맘
  • |
  • 2005-01-20 23:04
답댓글
합니다)의 과정이 계속적으로 연계가 되었기때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중간중간에 저도 튼튼..을 할까? 아니면 영어나라를 할까? 고민했는데 결국 교재비가 비싸서 다 포기하고 지금까지의 과정처럼 했습니다. 어차피 올해는 영어유치원으로 인해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지만 다른 학원보다는 저렴해서 다행이다 싶어 결정을 내렸네요 제 생각에는요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간에 아이의 상황과 엄마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유치원의 시설은 일반유치원보다는 시설이 미흡합니다 하지만 교실의 외관은 엄마들이 더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수업에 들어가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게 수업을 한답니다. 제가 도움드리고 싶은 것이 제대로 전달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결정은 엄마 자신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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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라맘
  • |
  • 2005-01-20 22:49
답댓글
제 아이는 6세 여아입니다. 4세때 문화센터(주 1번)에서 storytelling 위주로 영어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워낙 아이에대한 예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인해 좀 늦게 접해주었어요. 4살 막바지에(38개월경)에 한글을 떼길래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해주었습니다. 예를들어 전에는 아주조금씩 해 주었던것을 이 시기부터는 꾸준히 매일 동화책과 비디오와 테이프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in put과 out put를 하더라고요. 딱 1년을 문화센터에서 마치고 5개월간 주 2일을 개인적으로 하시는 선생님게 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화가 많이 들었어요 지금은 ecc에서 오후반(주2회) 하고 있니다. 제가 집에서 phonics를 전혀 해주지 않아서 reading이 전혀 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웬만한 것은 읽습니다. 올 3월부터는 영어유치원을 보내려고 등록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더듬어 보니 문화센터에서의 1년은 재미있고 즐겁게 영어를 접해주었고 집에서 동화책과 비디오 테이프를 꾸준히 매일매일 해준 것이 발판이 되었으며, 그후에 선생님 집(한달에 50,000)에 가서 배운것과 지금의 ecc까지(참고로 ecc에 가면 친구와 영어로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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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
  • |
  • 2005-0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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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든 영어든 꼭 전집이 있어야만 하는건 아닙니다. 필요와 취향에 따라 다른거지요. 울딸은 4살무렵에 님의 아이처럼 그러는통에 저도 고민 무쟈게 했어요. 그러던중 (울딸은 혼자서 알아서 하는스타일이라)영어나라를 시작하게 됬죠. 토킹머신에 혼자서 카드넣고 하는걸 좋아하더군요. 그런식으로 스타트 단어를 이틀만에 다 외웠어요. 물론 그전부터 영어에 노출되어 있어서 왠만한건 다 들어봤던단어들이였지만요. 교재라는게 사실 아이와 엄마와 교재가 다같이 궁합이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글구 일단 선택한 교재에 있어서는 정말로 아니다 싶지만 않다면 신뢰를 같고 적극활용해야 한다고 보구요. 영어라는게 어차피 장기전입니다. 6세면 그다지 늦지도 않았네요. 정규과정은 어차피 초등들어가야 하는거 니까 그때까지 워밍업하며 선행 해본다 생각하세요. 제 주위엔 아이가 초3올라가도 여유 갖고 있는분들 많습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면 일단 불러서 수업해보시고 아이가 좋아하는지 보고 결정하시구요.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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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맘
  • |
  • 2005-01-20 01:47
답댓글
엄마와 함께 자연스럽게 많이 듣고 익히는게 중요하리라 생각해요. 많이 들은 만큼 많이 얘기해야 응용력도 생기고 습득이 될터이니까요. 지명도 있는 교재들을 검토해보시고 하나를 선정해서 꾸준히 지속적으로 많이 듣고 따라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학원에 보내는 일은 엄마는 편하기는 하겠지만 제 생각엔 조금 이르다 싶고 7세 부터가 적당치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많이 노는 아이들이 창의력이 생긴다고 하니까 노는 시간을 최대한 늘려줘야하지 않을까요? 또한 인터넷 사이트의 유아영어 콘텐츠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Phonics, 게임,storytelling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더군요. 자연스레 컴퓨터와 접하고 영어공부와 게임을 접목하는 것도 흥미유발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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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맘
  • |
  • 2005-01-20 01:41
답댓글
쑥쑥사이트에도 튼튼영어에 대한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은것 같아 일단 1주일체험맛보기를 신청했는데, 담당할 선생이 성의가 없더군요. 일단은 아이를 회원에 가입시키기 위한 장황한 설명과 자기 교재에 대한 자긍심이 넘쳐 어떤 면으로는 거부감이 들기도 했고 책과 오디오 교재는 괜찮은 것 같았는데, 첫세트에 나오는 비디오 교재를 잠깐 보았는데 한국 아이들의 발음 수준이 많이 떨어져보였습니다. 오디오 교재를 통해 들은 제대로 된 발음이 비디오 교재의 정확치 않은 아이들의 발음으로 혼선이 거듭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실망스러웠고 아직은 만족스러운 대안을 얻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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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맘
  • |
  • 2005-01-20 01:36
답댓글
저도 6세 여아를 가진 엄마에요. 영어유치원을 보낼까해서 근동 7군데의 원을 둘러보았는데 흡족한 곳이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영어유치원이라고 하는 곳이 실상은 영어학원의 유치부 운영이 대부분이니까요. 그렇다보니 시설도 유치원 시설로 갖추어진 것도 아니고 아이의 정서적인 면을 고려해서 아니다싶어 6세때에 영어유치원 보내는 일은 그만두었습니다. 일반유치원교육이나 통합놀이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을 잃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에 영어유치원에 대해 생각을 접긴 했지만 그래도 영어교육에 대한 준비로 교재를 가지고 집에서 꾸준히 시켜보기로 결정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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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숑
  • |
  • 2005-01-19 20:53
답댓글
튼튼선생님이 수업을 보여 줄수 없다구 하시던가요? 본사에 전화 하세요-_- 반협박... 모의 수업은 선생님들의 필순데-_-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그 동네 아니더라도 튼튼 선생님 오실수 있으니 다른 동 선생님을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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