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된 문법 책 중에서 가장 정리가 잘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주관적인 견해 이지만요.
"The grammar lab" 이라는 책인데요.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딱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문법책은 조금만 봐도 머리가 아픕니다. 말그대로 암기하는식의 문법 , 하지만 영문 문법책을 보면 영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진도가 나갈수 없기에 영어공부를 하면서 영어 문법또한 자연 스럽게 내것이됩니다. 1석 2조라 할수있죠. 굳이 하나하나 따지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 영어 문법책보다 훨씬 쉽습니다.누가 영어로된 문법책을 권유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을 하기에앞서 아이의 영어 어순 감각도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이미 어순 감각이있는 아이라면 90% 성공 하셨다고 보시면 됩니다.힘내세요.
영어로 된 건 아니지만 최근에 본 문법책 중엔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 시리즈가 괜찮더라구요.
근데 문법은 안 그래도 좀 딱딱한데 영어로 된 책은.. 아이가 전혀 흥미를 갖지 않을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