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학년 아들을 그래서 특강에 등록시켰습니다. 확실히 영어와 수학을 초등학교때 다잡아놓아야 할것 같더라구요. 중학교에 가니 수행평가때문에 영수 다질 시간이 없다 싶어요.
아들녀석의 경우 미국에서 2년 공부하고 귀국한지 10개월 되어가는데 영어를 1주일에 2회2시간씩 다니는 것으로는 잃는것이 너무 많은것 같더라구요. 집중적으로 매일 3시간씩 writing과 presentation식 토론수업을 한다고 해서 보내기로 했어요.
그런데 혼자서 책을 많이 보도록 하는것은 기본인 가봐요, 요즘은.
아이답게 책읽고 자전거타고 생각을 키울 시간이 있어야할텐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