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인 1학년때 부터 학원을 다녔습니다.
하루 1시간씩 주 4회..
오가는 시간이 좀 아깝고, 첨엔 아이가 숙제를 어려워했어요..
집에서는 읽기, 비디오 보기외에 한번도 글쓰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그래도 이젠 엄마가 옆에 앉아서 지켜보면 이젠 숙제도 열심히 하고..(자리를 비우면 딴 짓을 해서, 엄마, 아빠가 퇴근후 꼭 엄마, 아빠 중 한 명이 지키고 앉아있습니다.)
문장도 하나씩 둘씩 베끼듯이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만화책을 만든다고, 영어 책 내용을 베끼거나..
가끔은 영어로 말도 합니다. 아주 더디게..
딱 1년 걸리네요..
학원에서는 친구, 형아랑 놀아서 좋고, 챈트가 재미있다더군요..
그리고 집에서 영어책이랑(한글 책을 더 많이 읽지만) 비디오 보여주기를 짬짬히 합니다.
학원수업 일주일에 4시간으로 영어실력을 급성장 시킬 수는 없어도 꾸준한 노출은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덜 의존하고, 잘 이용하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내가우리아이를 학원에보내는이유
나의한꼐가보이기때문입니다 어느유명하신분처럼지속적인관심도 ..회화가가능한것도아니지요
대신선택한것은학원엘보내서 자라고잇는아이의지식바구니를 채워줄뿐입니다
다행이 아이가 지금까지잘해주고있어요
학원에보내놓고도관심을주지않으면 돈만지불 ..어느것을선택하든아이가잘흡수할수있도록조력자가되어주어야한다는원칙입니다
여기에영어고수분들이많지만 저는 고수가아닌관계로 엄마표는접었지요 ㅎㅎ
가끔 테스트를받아 실력을점검하고 어느부분이부족한지 체크하시는것도좋을듯합니다
개인적인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