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이면 지금은 한글을 가르칠 연령은 아닌것 같아요. 유혁이는 5세인데 그냥 저한테 단어만 배우고 있답니다. 우리말과 영어를 꾸준히 노출시키고 그림책을 읽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아이들의아웃풋은 끊임없는 인풋이 되었을때 어느순간 터져나오는것 같아요. 우리말처럼요. 우리말과 영어의 배분을 잘 정해서 엄마가 꾸준히 해주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할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7살 인데요. 일반 유치원 다녔고 올해는 영어 유치원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test에 통과가 되어서 영어 유치원 7세 3년차에 다닐 예정이거든요. 이 정도면 영어는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아이는 먼저 5세때 한글 다 읽을줄 안 다음에 영어 시작했는데도 충분히 영어 즐기거든요. 부담없이 아이가 원하는 만큼 서서히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