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스토리랜드 어디서 구입할수 있나요?
저의 아이는 frog and toad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영어 한 3년 놀며 대충 배워서 reading이 되는데 frog and toad를 혼자 읽으며 배를 잡고 웃습니다. 더 어려운 책도 읽을 수 있지만 약간 쉬운 책을 읽으며 즐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것 같아 레벨은 잘 올리지 않습니다. tape 많이 듣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는 한 번만 하고 듣기는 7~8번 합니다. 물론 같은 이야기는 하루에 2번 이상 듣지 않지만 교묘히 며칠 간격으로 반복해서 들을 수 있게 합니다. 책은 한 두번 보고 이야기를 다 알기 때문에 듣기만 반복합니다.
저희도 남아만 둘인데(8,10세) frog and toad 시리즈와 buzby 도 좋아요.
우리 아인 여자애지만...
몇권 소개하고 싶어서요..
In a dark,dark room.
책 한권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재밌으면서도 무섭고.울 딸보다 제가좋아하는 책인데...남자애라면 좋아할 거 같아요
zack's alligator
이 책도 재밌게 읽었어요..남자애니까 더 좋아할듯.
씨리즈로 한 권 더 있던데...아직 못 읽어 봤어요..
만약 로빈슨 가족 영화를 봤다면 meet the robinson도 읽어주세요..
영화 장면이 나오고 다른 책들보다 좀 더 쉽게 느껴집니다..
글구 우리집에 lobel작가의 책도 있는데..
울 애는 별로.....근데 작품성이 있는 책이니 (평을 보면) 사셔도 될듯..
Owl at home.
mouse soup.
grasshopper on the road.등등...
A bargain for Frances는 친구에게 자꾸 물건 뺏기고 오던( 자기말로는 그애한테 준거라는데....)
우리 딸이랑 너무 똑같아서 제가 더 신이 나 읽어졌던 책인데요.. 남자애라 좋아할 지 잘 모르겠네요..
찻잔세트를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헐값에 판 프랜시스가 지혜로 다시 되찾는다는 이야기에여..
넘 맘에 드는 책...
Arthur씨리즈도 재미있어요..
처음에 티비서 본 아써인줄 알았는데 이 아써는 원숭이에요..
주변 이야기들 시리즈로 나와 있어요...
이것도 재미있어요..
우리딸은 아멜리아를 좋아하는데..남자애라 별로 안권하고 싶어요.
글구 전 아멜리아가 그냥......좀....
탐정소설처럼..case...모모모하는 책들도 있는데 우리집에 네이트 더 그레이트가 있어서
그 책들은 안 읽어봤어요...
그런류 없으시면 그쪽도 ...
도움이 되셨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