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글 달아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반갑구요
제가 일일이 답글 못 달아 들여서 죄송합니다.
핑계같지만 둘째가 어린 관계로 컴퓨터 좀 하려면 칭얼대서
어쩔 수가 없네요.
글을 올리고 보니 책임감(?)이 생기는지 어제 올린 글이 또 있어서
틀린데 없나 수정하러 이 시간에 밤도깨비마냥 일어나서 있습니다.
너그러히 이해해 주세요.
저도 좋아라 하는 책이지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첫번째 책은 저희 아이도 마르고 닳도록 읽었답니다.
나머지 책들도 재밌어 보이네요.
맛난 책들을 소개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이랑 즐겁게 맛보겠습니다.
모두들 좋아해 주시니 기쁨 두배입니다.
올리고도 이거 잘 올린건지 고민모드였습니다.
글 올릴 만큼.......
책의 이해도가 높은 아이들에게 별 도움은 안 될 듯 싶구요^.^::
주변이 즐거우면 왜 이리 저도 덩달아 행복감에 젖는지...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너무 멋지와요... 그림만으로도 꿀꺼덕...
초등의 세계는 황홀하구나 달콤한 꿈을 꿔 봅니다.
(써 놓고 보이 어째 국내 아이들의 현실과 상당히 매치되는 정말 엄마의 꿈같은 소리네요. ^^)
저도 어쩌다 책에 관한 글을 올리긴 하지만 감히 사진 찍어 올릴 엄두를 못내요.
걍 아무데서나 표지 사진 정도 쭈욱 긁어오죠 ㅠ.ㅠ
우리집 디카가 아주 후지다는 핑계도 있지만 사실은 여간 귀찮지 않아서리.... 쓰읍...
이렇게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모든 분들께 정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짝! 짝! 짝!
첫번째 책은 하프 벼룩에서 구입했었구요.
한마디로 왠 떡이냐!!! 낼름!!!!
제법 큰 페이퍼 백이라서 그림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그 덕분에 영어 문장이 제법 까탈스러운데도 리딩 레벨1 될까말까한 울 꼬맹이도 겁도 없이 잘 펼쳐듭니다.
엄마는 영어 문장을 먼저 보기에 영 입안이 껄끄러운데
아이는 그림이 먼저, 영어는 나중이기에 아주 매끄럽게 자~~알 봅니다 ㅋㅋㅋ
제 개인적인 느낌은 주만지 영어 보다 이것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다시 한번 카메라가 후지다는 변명을 하면서...
번역서 보다 원서의 그림이 더 좋습니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서의 그림이 훨씬 빛을 발합니다 ㅠ.ㅠ
두번째 책은 하프에서 목 놓아 기다리다 결국 키즈북 세종에서,
그것도 stories to go 시리즈의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루피님의 글 속에 있는 사진의 책이죠.
그 좋은 그림이 쪼만한 페이지 속에서 제대로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싸이즈의 책으로 사면 좋았을텐데...
이 책 볼때 마다 항상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제발 하프에 떠주길.....
세번째 책 감사히 접수합니다.
우리집에 오면 아주 아주 듬뿍 사랑 받을 수 있는 책 같아요.
기쁜 마음으로 뒤지러 갑니다.
휘리릭~~~
이 작가 아이는 물론 저도 좋아하는 작가인데... 책 소개 너무 고맙습니다.
창고에 보물이 하나씩 하나씩 쌓이는 기분입니다.
제게 행복한 주말을 안겨주시는 군요. *^^*
오늘 저도 이책 주문했어요.
요즘 정말 소개해주는 책을 사대느라고 가계에 구멍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도착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저희도 이 책 엄청 좋아라 했는데 저도 강추입니다. 거미와파리는 원서 없시유 ㅠ.ㅠ
거미와 파리보고 그림 정말 멋지게 그려 놓은게 있는데 한 번 찾아 보아야 겠습니다.
에헤라디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듯~ ^^
어머 이리 좋은 책을 소개해주시다니요..
위의 두권은 집에도 있어 참, 정말 잘 보는책이랍니다.
마지막 밑에책에 반가워 어쩔줄 모르곗네요.
안그래도 그 작가의 그림을 참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작가로 검색해볼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감사드려요~
그림을 보니 아이들 정말 재미나게 잘 볼듯 싶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
그리고 저도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보았네요.
너무 재미나죠? ^^
저도 요즘 두꺼운 원서에도 조금씩 손을 뻗는 큰아들을 보며....
책읽을 시간을 더 많이 주고싶은데..
그게 참 힘이 드네요.
무튼 좋은소개글 정말 감사합니다.
바로밑에 제글이 있지만서도.. 사진찍어 책 소개한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은 안다는것을 알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