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학습지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나가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건데 그리고 거의 30분은 수업하던데요. 테이프들으면서 집에서 아이가 하는거지 학원에서도 매일 1시간이라지만 아이가 한반에 최소 12명이면 선갱님과 몇마디나 하고올까요. 엄마가 아이들과같이꾸준이 공부하면서 앙에게 맞는걸 찾아서 함께 해나가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선생님은 도움의 역활이라 생각하시고 학습지나 학원이나 어떤걸 하든 엄마의 관심과 노력이 성공의 밑거름이란걸 잊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교육비가 비싸니 악착같이 매달리면 되지 않겠습니까?사실 일주일에 겨우 20분 남짓 우리 아이를 보구 가는데 엄마만큼 아이를 잘 파악할 수 있겠어요.튼튼영어 샘님들이 많이 인정을 못받고 있는듯 한데요..엄마들의기대가 너무 큰듯하네요.전 이렇게 마음 먹으니 편하더라구요.그들의 노하우를 내가 잠깐 빌리는 댓가라구..^^제가 못하니 하는수없죠뭐.
글쎄...아이도 잘하고 엄마도 잘하고 계시는데 왜 굳이 학습지나 학원을 보내려고 하세요.만약 튼튼을 생각하신다면,,,전 어차피 아이의 회화능력향상을 목적하신다면 이민말고는 해결될 길이 없는것 같습니다. 단 한가지 정말 꾸준한 엄마표 영어!라도 유지한다면 그나마 낫겠죠?제가 생각하기엔 학습지나 학원은 뭐~`이렇게만 활용하면 괜찮을것 같습니다.엄마들이 전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엄마가 교육함에 있어서 그 길잡이가 되어주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사실 엄마들이 아이 키우면서 다음다음 진도를 계획하고 준비한다는것이 그리 쉽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