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맘님, 감사해요.
코리아타임즈에서 국제경시 실시한지가 이제 3년째가 되지요. 저도 기다렸답니다. 첫 두해는 지켜보고 있었고, 이번 가을 학기 9월 준비중이랍니다. 2월에 고등학동들 1회 디베이트가 있었지요. 지난주 신문에 대상을 받은 외대부속고(HAFS) 기사를 보았지요. 토론에 참여하기에는 다양한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기에 이도 역시 지켜보는 중이랍니다.
외국인/국제 고등학교에서 열리는 모델유엔총회 토론회가 해마다 열린답니다. 이 토론회에 외고 학동들도 참여하는데, 시간대가 한국학교의 중간시험대라 참여 학교가 적은것이 섭섭하답니다.
희야맘님, 앞서 시행한 경시대회 참여해보셨는지요. 저의 경우 대회참여에 몰입하여 학습을 하는 경우가 아니고 전체적인 성실학습을 우선으로합니다. 실제 참여 경험이 없기에 학동들의 책읽기나 지식이 어느정도이면 실망이 없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