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역시 리틀베어 디비디로 가지고 있는데 실수로 한글을 보여준게..정말 대실수였습니다. 리틀베어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은 대사를 외워버릴정도로 리틀베어를 좋아해서 영어의 고지가 보이는구나 하고 내심 좋아하고 있었는데 한글을본순간 [엄마~오늘은 유혁이 착하니까 우리말로 틀어줘~]하고 실실 애교섞인 웃음을 보낸답니다. 그래서 격일제로 하루는 영어, 우리말로 보여주고 있구요. 안그러면 웁니다. 님의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를 들어가니 거래가 성사가 될듯 싶은데.. 그럴싸한 거래조건을 내놓아보세요.
한글듣기를 첨부터 안해줬으면 좋았을텐데요..전 비됴로 가지고 있어서 그런걱정은 안해봤네요.전 뭐 한번에 다 보게 한답니다..^^ 울아들은 아직 34개월밖에 안되었지만 까이유 보면 혼자 키득키득 웃고..설명도 하고 그럽니다..영어교육을 위해 보여주시는거라면 빙뱅붐이나 다른 영어교육용 비디오를 먼저 보여주시는것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