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방법이 좋지않을까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기존 아이들과도 무난하지않겠나생각합니다. 가시는 지역의 YMCA, YWCA 등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Barns & Nobles, 지역 도서관 등의 Story time을 적극 권장하고싶구요. 그 지역에 가까운 대학이 있다면 교육학쪽의 학생들이 하는 part time babysitter를 구하시어 학생들에게 상황설명을 하시면 아주 좋은 개인 교사를 두시게됩니다. (약간의 어떠한 차이는 있겠지만. .) 그리고 나서 한국으로 돌아가시고 나서는 굳이 연결시켜야된다는 생각은 .. 이유는 3개월의 기간이 무엇을 연결시킬만한 기간이 않될것이고 또하나는 3개월의 생활이 아이의 기억에 놀라운 역할을 하게될것입니다. 짧은 제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