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단계 두개 다 써봤어요.
리터러시플레이스, 트로피스 두개다 여러가지 단행본 책들을 묶어놓은 우리나라 읽기교과서 같은 책들이랍니다. 워크북 같은 경우는 트로피스가 조금 더 최근에 나온거라 좀 더 잘 나와있고, 리터러시는 워크북이 좀 허술하더라구요. 교재 자체구성은 비슷하구요.
예전에는 리터러시가 최고였다던데, 요즘은 트로피스를 거쳐 트레져로 넘어간다고 들었어요.
트레져의 경우엔 사회, 과학분야 배경글들도 많이 수록됬다네요.
목동 잉글리쉬플러스에 둘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