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는 초1입니다.
튼튼영어 2년정도 되었어요. 지금 주니어6단계 거의 끝나갑니다.
책을 읽더라구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닙니다.
한 3단계까지는 거의 ... 듣기만 했었죠.
이게 될까 하는 반신반의의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 이런 결심으로
4단계부터는 집중해서 듣기를 많이 해주고 같이 따라읽기, 녹음하기. 등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그랬더니 5단계부터는 책을 보며 읽어내더군요.
더불어 지금은 파닉스 단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처음보는 책도 조금씩 알고 있는듯 읽어 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만 무슨책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그책을 얼마나 열심히 듣고 따라읽고 하느냐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비디오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뽀로로, 스폰지,등등의 것을(자막없이 영어로 나오는)
하나tv에서 본답니다. 처음엔 안보더니 어느순간 따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