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이 책이 시리즈군요. Loopy님 덕에 시리즈라는 사실을 새로 알았어요.
저는 The teacher ~ 만 알고 있었거든요. 무척 재미있겠네요
오늘도 좋은책 소개 고맙습니다 ^^
글을 올리고 보니 책임감(?)내지는 실수한게 없는지 자꾸 마음이 쓰여서
밤도깨비마냥 자다 일어나 지금 이 시간에 답글을 달게 되네요.
둘째 잘 때 가끔 들어와 며칠것을 통째로 읽고 나갈 때와는 또 다르네요.
둘째가 어린 관계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짬이 많지가 않습니다.
요즘 한참 움직임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서 인지 소파를 오르내리느라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군요.(휴~)
일일에 답글 못 달아도 용서들 해 주세요.
둘째 잘때나 운 좋게 무슨일을 하는 시절이라 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저도 이 책 있는데...
좀 어렵다는..
저한테 있는 책 소개라 반갑네요..^^*
저의 아이도 무척 좋아했던 책인데. 분위기가 무시무시해서 좋다나요. 저희 집에서는 밤마다 한 2-3달동안 돌아가던 CD인데 좋았어요. 그런데 초보맘님처럼 어휘가 어려워서 사전찾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앗! 반갑네요. 우리아들도 엄청 좋아하는 책인데...
언뜻 보기엔 글자수가 적어서 쉬워보이는데, 생각보다 어휘가 좀 수준이 있어요.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어서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