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아마 듣기부터 시작한다고 보면 됩니다. 어린애들이 처음에 엄마말을 계속 반복해서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거죠. 영어도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책없이 그대로 따라 하면서 입으로 말하는 것을 하면 정말 귀가 영어의 미묘한 발음을 알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애가 어릴 수록 가능하죠. 그러나 나이 30이 넘으면 그게 잘 안됩니다. 미국유학까지 가서 학위받고 와도 영어듣기내지는 말하기가 잘 안되는 경우는 그런 예에 속합니다. 인터넷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료가 널려 있습니다. www.canuspeak.net에 가면 자세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