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님...아주 예전..저한테 다정한 멜을 넣어주시던분...
일케 올만에 아디를 뵈오니..너무 너무 반갑네요.
야무..많이두 컸네요.
울남매쌍둥이두 그새 많이 컸답니다.
님이 절 알까..생각은 듭니다만..ㅋㅋ
넘 반가워 인사하고 갑니다...자주 뵈어요.
양양님 글에 깜딱 놀라서 들어왔네요...ㅎㅎ
유나 기억하실랑가? 그때 유나 선물 안주신거 후회하셨자나요..ㅋㅋㅋ
다시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다~
양양님....
많이많이~~무지무지~~ 반갑습니다!!! ^^*
양양님... 무지 방가방가... 야무도 초1~~~ 와... 울 녀석하고 똑같구나...
여기서 다시보니 넘 좋아요... 저도 조금씩 일을 하고 있는터라 아이를 위해 짬을 내기가 힘들지만...
양양님 말마따나... 조금씩... 멈추지 않고... 앞으로 더 노력하려구요...
자주 볼 수 있는거죠!!! ㅎㅎ
그래도 든든한 동지!%^* 가 있어 조아요~~~ 헤~~~
나도 나도~~요.
야무가 정말 많이 자랐네요. 청년 같아요^^
울 딸도 야무처럼 2년동안 다져진 체력으로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
반가운 얼굴, 반가운 글 덕분에 기분 좋게 자러가요.
멀리서 화이팅 외쳐봅니다.
야무 화이팅!!!
야무도 마찬가지 과정이였답니다. 어떤 교재가 좋다고 하면 구입해서 제가 먼저보고 ..ㅎㅎㅎ
제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또 일때문에 다시 접고 , 정말 찔끔찔끔...
저도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재롱잔치없고, 선행학습 없는 유치원만 3년 ...
어떤 때는 3인칭 단수에 'S붙이는 것도 잊어버리는 엄마 ..
초등1학년이 되고나니 , 주위에 학원안가는 아이는 울 야무뿐이더군요.
대신 2년동안 체력하나는 짱짱하게 만들었으니 ^^ , 그것으로 만족하고 다시 아이와 손잡고 갑니다. ㅎㅎㅎㅎ
학원도 좋지만 아이스타일에 따르셔야 할것같아요. 야무는 영~~학원체질이 아니여서요.
그렇다고 열심 엄마표도 아니고 , 저야 다시 어슬렁 시작하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해주셨다면
1학년2학기 겨울방학쯤엔 아이한테 맞는 학원으로 찾아보셔도 될듯 싶은데요^^. 요즘 야무도 열심히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 운동시간과 맞추기가 어려워서 ..아직은 적응기간으로 두고 있답니다 ^^
(야무는 매일체육센터 태권도와 수영, 피아노개인레슨 주3일이 있어서 아직은 여유로ㅝ요 ^^)
저도 영어공부는 다시 시작했어요. 늘 잊어버려서요. 아이하고 막힘없이 영어로 대화하는 맘들이 부럽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야 겠지요!! 가끔 저도 올릴테니 지원님도 소식전해주세요
여유로운 마음이 부럽네요~~ 저는 아이들에게 공부 스트레스 주지말자 주의로 간간히 학습지하는것 말고는
놀리며 유치원을 보냈고 ~~ 초등학교 1학년은 제가 직장맘이었던 관계로 시골에 공기좋고 물좋고 먹거리 좋은
외할머니 댁에서 보냈어여~~~ 2학년이 되어 동생을 가지며 직장도 그만두고 도시로 전학을해서 지금 엄마표로
시작한지 1개월 ~~~. 쑥쑥 엄마들 보면 몇년씩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즐겁게 영어하는것 보면 부러운데
여유로운 맘으로 천천히 가자 하면 매일 좋은 글 일고 프린트해서 자료 만들고 아이에게 즐겁게 하려 노력은
하는데 나도모르게 맘이 자꾸 급해지네요~~ 이러다 아이가 영어 싫증내면 어쩔까 싶고~~ 아직은 즐겁게
하면서 엄마랑 하니간 공부가 재미있다하는데 가끔 제가 한계를 느껴여~~
아직 체계도 잡지 못하고 그냥 닥치는데로 이거 좋다하면 책1~2권 사다 들려주고 인터넷 사이트 가서
보며 공부하고 ~~ 울아이는 아직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아여~~ 혹시 스트레스 받을까봐 제가 집에서
같이 하는데~~~ 이게 아이에게 과연 좋은건지~~~ 이제는 매일 꿈에서도 아이와 영어하는꿈 꿔요~~ㅋㅋ
얼마전에는 꿈에 아이가 어떤 영어 표현을 물어보는데 제가 해석을 못해줘서 괴로워 하다 깼어여~~ㅠㅠ
이게 현실이 될까 두렵네요~~
양양님의 여유로운 마음으로 조금 배워야 할것 같아여~~~ 아이와 즐겁게 할수 있는 영어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