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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느리지만 진행형인 야무의 영어 -초보초등맘들 함께해요 ^^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민다현맘
  • |
  • 2008-03-16 02:53
답댓글
반갑습니다.^^ 수민이랑 동갑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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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비
  • |
  • 2008-03-12 19:12
답댓글

양양님...아주 예전..저한테 다정한 멜을 넣어주시던분...

일케 올만에 아디를 뵈오니..너무 너무 반갑네요.

야무..많이두 컸네요.

울남매쌍둥이두 그새 많이 컸답니다.

님이 절 알까..생각은 듭니다만..ㅋㅋ

넘 반가워 인사하고 갑니다...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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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3 09:56
아~!! 기억납니다. 제가 멜로 찾아뵙던 기억이 다음카페(야무진네)도 진행하고 그럴 때엿던 듯 해요. (옛기억이 새롯새록)쌍둥이맘이시라는 ... 정말 많이 컷겠어요. 저도 그때 품앗이도 진행하고 의욕적으로 하던 시절이였지요^^ 아마 2004년인가? 맞지요?전 야무 하나키우는 것도 힘든데, 더블로 고생하시면서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탄했지요. 이쁜 아뒤를 그대로 쓰셔서 잘 기억하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돌아오니 반가운 분들이 많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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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3-11 22:55
답댓글

양양님 글에 깜딱 놀라서 들어왔네요...ㅎㅎ

유나 기억하실랑가? 그때 유나 선물 안주신거 후회하셨자나요..ㅋㅋㅋ

다시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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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3 09:58
ㅎㅎㅎㅎ 에공~!! 기억하지요 ^^ 제가 거의 치매수준으로 얼굴을 기억못하거든요. 맘님들 아뒤는 잘 기억하는뎅... 다음에 한번 전시에 꼭 초대할테니 유나하고 꼭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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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랄라
  • |
  • 2008-03-11 22:40
답댓글

양양님....

많이많이~~무지무지~~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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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3 09:52
ㅎㅎㅎㅎ 아뒤를 바꾸신 왕고참 멤버들이 많이 계셔서 ... 누구신지 감은 아직 떨어지지만 ..반가워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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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라조아
  • |
  • 2008-03-11 19:41
답댓글

양양님... 무지 방가방가... 야무도 초1~~~ 와... 울 녀석하고 똑같구나...

여기서 다시보니 넘 좋아요... 저도 조금씩 일을 하고 있는터라 아이를 위해 짬을 내기가 힘들지만...

양양님 말마따나... 조금씩... 멈추지 않고... 앞으로 더 노력하려구요...

자주 볼 수 있는거죠!!! ㅎㅎ

그래도 든든한 동지!%^* 가 있어 조아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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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3 09:51
도라조아님 자녀분이 야무랑 동갑이었네요. 12월에 태어난 약간 늦되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 다행히 별탈없이 입학시키고 잘 적응하는 듯해요. 워낙 아무것도 안햇던 아이인지라 ..지금은 학교가 재밌다네요 ^^ , 오랜만에 만나뵈서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도라조아님 자녀분은 은 느린 게 아니라 야무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을 듯한데... 전 부럽기도 하고 ,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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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JY
  • |
  • 2008-03-11 07:11
답댓글
ㅎㅎㅎ
울 둘쨰를 보는듯...
늘 언니 그늘에 가려 제대로 봐주지도 못한 둘째녀석이
야무랑 같이 입학을 했네요.
잎새님도 반갑고, 양양님도 반갑고.

모두가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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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3 09:48
맘님 가끔씩 들리시네요 ^^ 둘째도 입학했으니, 함께 가셔야줘~!! 천천히라도 가주면 더 바랄께 없을듯해요 그쵸? 정말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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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잎새
  • |
  • 2008-03-11 01:18
답댓글

나도 나도~~요.

야무가 정말 많이 자랐네요. 청년 같아요^^

울 딸도 야무처럼 2년동안 다져진 체력으로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

반가운 얼굴, 반가운 글 덕분에 기분 좋게 자러가요.

멀리서 화이팅 외쳐봅니다.

야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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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3 09:47
아~!! 잎새님 넘 반가워요. 다시 복귀하셨네요. 야무 청년이 다 되었죠^^,키도 반에서 큰듯해요. 전교에서 젤 큰친구가 마직막번 야무가 그앞^^ 야무보다 반뼘정도 큰듯... 천천히 꾸준히 같이해요^^ 저도 잎새님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학교입학한 친구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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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8-03-10 21:57
답댓글

야무도 마찬가지 과정이였답니다. 어떤 교재가 좋다고 하면 구입해서 제가 먼저보고 ..ㅎㅎㅎ

제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또 일때문에 다시 접고 , 정말 찔끔찔끔...

저도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재롱잔치없고, 선행학습 없는 유치원만 3년 ...

어떤 때는 3인칭 단수에 'S붙이는 것도 잊어버리는 엄마 ..

초등1학년이 되고나니 , 주위에 학원안가는 아이는 울 야무뿐이더군요.

대신 2년동안 체력하나는 짱짱하게 만들었으니 ^^ , 그것으로 만족하고 다시 아이와 손잡고 갑니다. ㅎㅎㅎㅎ

학원도 좋지만 아이스타일에 따르셔야 할것같아요. 야무는 영~~학원체질이 아니여서요.

그렇다고 열심 엄마표도 아니고 , 저야 다시 어슬렁 시작하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해주셨다면

1학년2학기 겨울방학쯤엔 아이한테 맞는 학원으로 찾아보셔도 될듯 싶은데요^^. 요즘 야무도 열심히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 운동시간과 맞추기가 어려워서 ..아직은 적응기간으로 두고 있답니다 ^^

(야무는 매일체육센터  태권도와 수영, 피아노개인레슨 주3일이 있어서 아직은 여유로ㅝ요 ^^)

저도 영어공부는 다시 시작했어요. 늘 잊어버려서요. 아이하고 막힘없이 영어로 대화하는 맘들이 부럽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야 겠지요!! 가끔 저도 올릴테니 지원님도 소식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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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이네
  • |
  • 2008-03-10 16:09
답댓글

여유로운 마음이 부럽네요~~ 저는 아이들에게 공부 스트레스 주지말자 주의로 간간히 학습지하는것 말고는

놀리며 유치원을 보냈고 ~~ 초등학교 1학년은 제가 직장맘이었던 관계로 시골에 공기좋고 물좋고 먹거리 좋은

외할머니 댁에서 보냈어여~~~ 2학년이 되어 동생을 가지며 직장도 그만두고 도시로 전학을해서 지금 엄마표로

시작한지 1개월 ~~~. 쑥쑥 엄마들 보면 몇년씩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즐겁게 영어하는것 보면 부러운데

여유로운 맘으로 천천히 가자 하면 매일 좋은 글 일고 프린트해서 자료 만들고 아이에게 즐겁게 하려 노력은

하는데 나도모르게 맘이 자꾸 급해지네요~~ 이러다 아이가 영어 싫증내면 어쩔까 싶고~~ 아직은 즐겁게

하면서 엄마랑 하니간 공부가 재미있다하는데 가끔 제가 한계를 느껴여~~

아직 체계도 잡지 못하고 그냥 닥치는데로 이거 좋다하면 책1~2권 사다 들려주고 인터넷 사이트 가서

보며 공부하고 ~~ 울아이는 아직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아여~~ 혹시 스트레스 받을까봐 제가 집에서

같이 하는데~~~ 이게 아이에게 과연 좋은건지~~~ 이제는 매일 꿈에서도 아이와 영어하는꿈 꿔요~~ㅋㅋ

얼마전에는 꿈에 아이가 어떤 영어 표현을 물어보는데 제가 해석을 못해줘서 괴로워 하다 깼어여~~ㅠㅠ

이게 현실이 될까 두렵네요~~

양양님의 여유로운 마음으로 조금 배워야 할것 같아여~~~ 아이와 즐겁게 할수 있는 영어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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